전국 '량우일선' 풍채 | 최수남:지역사회업무는 백성 마음 따듯이 수놓는 작업
7월 1일, 중국공산당 창건 105주년 기념 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대경시 양호로구 창업성 가도 창업팔지역사회당 총지부서기이자 주민위원회 주임인 최수남(조선족)이 열렬한 박수 속에 시상대에 올라 '전국 우수 당무 종사자' 증서를 감격스럽게 수여받았다.
1989년생인 최수남은 '철인처럼 분투하자'는 신념을 줄곧 견지해 왔다. 11년 동안 그녀는 모든 정열과 열정을지역사회업무에 쏟아부으며 민원 서비스를 충실히 하고 깊이 있게 수행하여 당의 온정과 배려를 전달했고 평범한 직위에서 비범한 빛을 발산했다. 그녀는 전국 우수 도시·농촌지역사회근로자, 전국 3·8 홍기수 등 영예를 잇까하 수상했으며 청춘과 굳건한 지킴으로 신시대 기층 당무 종사자의 민원 응답 서약서를 써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