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선족 전통의상 촬영으로 뜨거운 이 마을
요즘 료녕성 료양시 조광촌 광장은 사람들로 북적이며 웃음소리가 끊기지 않는다. 주변 도시와 마을에서 찾아온 자가용 려행객, 자전거 애호가들이 촌민들과 함께 모여 태자하구 문화예술 시즌 조광 스테이션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고 조광을 만나다' 테마활동에 참여했다. 활동 당일, 은은한 음악에 맞춰 조선족 전통 의상을 입은 촌민들이 춤을 추었다. 장고춤, 조선족 민요 등 소수민족 가무 프로그램이 차례로 펼쳐지고 멋진 공연에 려행객과 촌민들이 둘러싸 박수와 환호 소리가 끊기지 않았다. 많은 려행객들이 즉석에서 춤팀에 합류해 촌민들과 함께 흥겹게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