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시안 박걸 회장, 제2회 ‘길림자선상’ 수상
10월 10일, 장춘·제2회‘길림자선상’ 시상식장에 잔잔한 박수가 울려 퍼졌다. 커시안그룹 박걸 회장을 호명하는 ‘개인 기부상’시상 순간이였다.
길림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당조 부서기·부주임 겸 성 자선총회 회장 전금진이 직접 상을 건넸다. 화려한 조명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그가 오래동안 묵묵히 걸어온 나눔의 발자취였다.
‘길림자선상’은 길림성에서 자선 분야에서 수여하는 성급 표창이다. 길림성 인력자원과사회보장청과 길림성 민정청이 주관하며 조직 추천과 단계별 심사, 종합 평가, 성급 심사라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