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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에너지시설 공격 중단에 합의

트럼프와 젤렌스키 전화통화

2025-03-21 12:04:39

3월 19일 미국 백악관이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 대통령 프럼프와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이날 오전 전화통화를 하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시설 공격을 중단하고 '부분적 휴전'을 실시할 데 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와 대통령국가안보보좌관 왈츠가 공동으로 서명한 이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트럼프는 전화통화에서 젤렌스키에게 미-러 정상이 18일에 통화한 상황과 토론한 관건적 문제를 전면적으로 소개했다. 미-우 기술팀은 앞으로 며칠내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회담을 갖고 휴전범위를 흑해에까지 확대하여 전면적인 휴전을 실현할 데 관해 토론하게 된다. 미-우 정상은 에너지시설에 대한 휴전을 실현하고 휴전 범위를 흑해로 확대하는 것이 우크라이나 충돌의 전면 종식과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을 향한 첫걸음으로 될 수 있다는 데 일치한 의견을 보였다.

성명은 젤렌스키가 전화통화에서 전면적 휴전을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고 재차 천명했고 미-우 정상은 전장 형세의 발전에 따라 량국 국방인원간에 정보를 긴밀히 공유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젤렌스키가 전화통화에서 우크라이나에 방공시스템, 특히 '패트리어트' 미사일시스템을 별도로 제공할 것을 미국측에 요구했고 트럼프는 "사용 가능한 자원, 특히 유럽에서 그 자원을 찾는 데"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트럼프가 전화통화에서 또 우크라이나의 전력공급과 원자력발전소에 대해 언급했으며 "미국이 어쩌면 우크라이나의 원자력발전소 운영을 도울 수도 있다."며 "미국이 이런 발전소에 대한 소유권은 이런 기반시설에 대한 최적의 보호일 수 있으며 또한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반시설에 대한 지원이 될 것이다."고 피력했다고 밝혔다.

18일 미국 백악관은 트럼프가 이날 러시아 대통령 푸틴과 전화통화를 했으며 쌍방은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으며 러-우 충돌의 중단, 결속은 에너지와 기반시설 휴전에서 시작되여야 하고 동시에 흑해 해상에서의 휴전, 전면적 휴전과 항구적 평화를 실시하기 위한 기술적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러명의 분석인사들은 미-러, 미-우 정상의 전화통화 상황으로 볼 때 우크라이나 충돌의 결속은 여전히 "험난하고 오래 걸릴 것이다."고 분석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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