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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시원한 여름 날씨에 피서객 '북적'
6월 29일, 산과 바다가 공존하고 쾌적한 기후를 지닌 산동성 해안 지역이 여름철 피서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28일 산동성 영성시 나향해국제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관광객들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8일 산동성 영성시 해려도 해역에서 유람선을 타고 바다 풍경을 감상하는 관광객들을 드론에 담았다.
흑룡강 '칠성산', 상고대로 장관 이뤄
25일 아침, 흑룡강성 쌍압산시에 위치한 칠성산국가삼림공원에 상고대가 형성됐다. 아침해살 아래 산을 뒤덮은 상고대가 장관을 이뤘다. 이날 칠성산국가삼림공원의 상고대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영상 | 할빈 중동철도교 탐방
영상 | 할빈의 대형 눈사람
음력설 앞두고 춘절맞이 용품 시장 '북적'
음력설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각지 춘절맞이 용품 시장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고르는 시민. 20일 시민들이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겨울에 활짝 핀 매화, 삭막한 겨울에 활기
중국 각지에서 매화가 만개해 겨울 풍경을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중국설향', 랑만적인 겨울 풍경
한 겨울 흑룡강성 목단강시의 '중국설향' 관광지는 랑만적인 겨울풍경을 자랑하며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에게 겨울의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할빈, 겨울밤 밝히는 얼음 조각 작품
할빈빙설대세계에 새로운 얼음 조각 작품이 공개됐다. 해당 작품들은 '제37회 중국·할빈국제얼음조각대회' 작품 및 빙설대세계의 기존 얼음 조각과 어우러져 겨울밤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산동, 겨울 정원에서 꽃망울 터뜨린 랍매화
산동성 제남시 천불산(千佛山)공원 랍매단지에서 1천여그루의 랍매나무가 꽃을 활짝 피워 관광객과 시민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일몰 후 독특한 분위기 자아내는 대형 눈사람
흑룡강성 할빈시가 겨울 관광 성수기에 접어들었다. 할빈시 군력음악공원에 설치된 대형 눈사람은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고 있으며 일몰 후에는 자연광과 조명이 어우러져 눈사람이 한층 더 랑만적이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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