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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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력설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각지 춘절맞이 용품 시장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고르는 시민. 20일 시민들이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 한 겨울 흑룡강성 목단강시의 '중국설향' 관광지는 랑만적인 겨울풍경을 자랑하며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에게 겨울의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 할빈빙설대세계에 새로운 얼음 조각 작품이 공개됐다. 해당 작품들은 '제37회 중국·할빈국제얼음조각대회' 작품 및 빙설대세계의 기존 얼음 조각과 어우러져 겨울밤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 흑룡강성 할빈시가 겨울 관광 성수기에 접어들었다. 할빈시 군력음악공원에 설치된 대형 눈사람은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고 있으며 일몰 후에는 자연광과 조명이 어우러져 눈사람이 한층 더 랑만적이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 ​할빈 제42회 공익 빙설 단체 결혼식이 6일 할빈 빙설대세계 단지에서 거행됐다. 중국 18개 성∙자치구∙직할시에서 온 42쌍의 신혼부부가 동화같은 빙설세계 속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이번에 42번째를 맞은 할빈 공익 빙설 단체 결혼식은 지금까지 20여개 국가의 1362쌍의 부부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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