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절을 앞두고 귀주성 륙반수(六盘水市)시 차밭이 봄차 수확기에 접어들었다. 차 농가는 차잎 수확, 가공, 출하 작업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일 봄차 수확 작업이 한창인 륙반수시 륙지(六枝)특구 차밭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차 농가가 2일 귀주성 류반수시 륙지특구 차밭에서 봄차를 수확하고 있다.
3월 24일, 이른 봄철, 할빈 구간 송화강의 얼음이 조용히 녹기 시작하자 붉은 부리 갈매기 떼가 봄기운을 따라 돌아왔다. 맑은 강 우를 날갯짓하며 선회하거나 가볍게 물 우를 스치며 물고기를 낚아채는 모습은 생기가 돋는 얼음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맘때 송화강 기슭은 철새가 날아들어 먹이를 찾는 락원이 된다.
'셰익스피어부터 J.K. 롤링까지: 영국 문학가의 초상화와 명작전'이 17일 상해박물관 동관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82명의 영국 문학 거장의 초상화, 수고본, 초판본, 편지 등을 포함한 135점의 진귀한 소장품이 전시됐다.
이날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
17일 '셰익스피어부터 J.K. 롤링까지: 영국 문학가의 초상화와 명작전' 현장.
중경시 동남구는 최근 수년간 '유채꽃 경제'의 잠재력을 발굴해 꽃을 매개로 농업 문화 관광의 융합 발전을 대대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농민 소득 증대와 향촌 진흥을 지원했다.
12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동남구 숭감 꽃밭 관광지.
12일 동남구 숭감 꽃밭 관광지에서 유람하고 있는 관광객.
중국의 주요 다시마 생산지인 산동성 영성(荣成)시의 해양목장에선 다시마 수확 작업으로 분주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9일 다시마 양식 구역에서 다시마를 수확하는 어민을 드론에 담았다.
중국 주요 다시마 생산지인 영성시의 해양목장에선 다시마 수확 작업으로 분주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