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 제42회 공익 빙설 단체 결혼식이 6일 할빈 빙설대세계 단지에서 거행됐다. 중국 18개 성∙자치구∙직할시에서 온 42쌍의 신혼부부가 동화같은 빙설세계 속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이번에 42번째를 맞은 할빈 공익 빙설 단체 결혼식은 지금까지 20여개 국가의 1362쌍의 부부를 탄생시켰다.
'얼음의 도시' 할빈에서 본격적인 채빙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작업자가 송화강에서 잘라낸 우수한 빙질의 얼음은 빙설대세계 단지 등으로 옮겨져 경관 건설에 사용된다.
9일 채빙 작업 중인 작업자를 드론으로 포착했다.
작업자들이 9일 송화강 할빈 구간에서 채빙 작업에 한창이다.
최근 무이산은 청명한 하늘과 맑은 강물, 산과 계곡 곳곳의 단풍나무와 수삼나무 등이 어우러져 겨울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일 관광객이 복건성 무이(武夷)산 린근의 삼나무 숲 풍경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관광객들이 대나무 떼목을 타고 무이산의 구곡(九曲)계곡을 유람하고 있다.
중국 각지에서는 오색빛깔로 옷을 갈아 입으며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초겨울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달 30일 강소성 양주 수서호(瘦西湖) 풍경구의 초겨울 풍경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강소성 흥화 리하하(里下河) 국가습지공원에서 서식하고 있는 새들을 지난달 30일 드론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