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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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주요 다시마 생산지인 산동성 영성(荣成)시의 해양목장에선 다시마 수확 작업으로 분주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9일 다시마 양식 구역에서 다시마를 수확하는 어민을 드론에 담았다. 중국 주요 다시마 생산지인 영성시의 해양목장에선 다시마 수확 작업으로 분주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 봄기운이 점점 짙어지면서 중국 각지에 봄꽃이 활짝 피여 관광객들을 끌고 있다. 3월 7일, 관광객들이 운남 곤명동물원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3월 8일, 사람들이 운남성 문산(文山)쫭족묘족자치주 연산현(砚山县) 아맹진(阿猛镇) 하과목촌(下科木村)의 유채꽃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3월 8일, 관광객들이 강소성 양주시 수서호(瘦西湖) 풍경구를 유람하고 있다.

  • 절기상 경칩인 5일, 기온이 따뜻해지자 황하 상류 구간의 해빙 속도가 빨라져 호구(壶口) 폭포의 류량이 증가했다. 이날 황하 호구 폭포 관광지를 둘러보고 있는 관광객들을 드론으로 담았다. 5일 황하 호구 폭포 관광지를 둘러보고 있는 관광객들을 드론으로 담았다.

  • ​정월대보름이 다가오면서 산동성 제남시 천하제일천풍경구에 다채로운 색상과 다양한 형태의 등불이 밝혀졌다. 2월 28일 등불과 샘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빛을 내는 지난시 천하제일천풍경구. 2월 28일 산동성 제남시 천하제일천풍경구에서 등불을 감상하는 사람들.
  • 요즘 강서성 장수(樟树)시 점하(店下)진 감상(淦上)촌의 약 천무에 달하는 유채꽃이 만개하여 금빛 파도가 펼쳐졌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꽃을 감상하며 봄경치를 만끽하고 있다.

  • ​지난 21일 '제27회 할빈빙설대세계'가 페장한 뒤 단지 내 몽환빙설관이 22일 정식 개관했다. 이날 몽환빙설관을 찾은 관광객들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22일 관광객들이 흑룡강성 할빈시에 위치한 몽환빙설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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