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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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빈 제42회 공익 빙설 단체 결혼식이 6일 할빈 빙설대세계 단지에서 거행됐다. 중국 18개 성∙자치구∙직할시에서 온 42쌍의 신혼부부가 동화같은 빙설세계 속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이번에 42번째를 맞은 할빈 공익 빙설 단체 결혼식은 지금까지 20여개 국가의 1362쌍의 부부를 탄생시켰다.
  • ​7일 '제28회 중국∙할빈 국제눈조각대회' 현장에서 참가자가 눈 조각을 제작하고 있다. 이날 흑룡강성 할빈태양도국제눈조각예술박람회 단지에서는 13개 국가에서 온 100여 명의 예술가들이 추운 날씨에도 예술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 ​2026년 첫 슈퍼문(超级月亮)이 3일 하늘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문가에 따르면 올해 중국에는 각각 1월 3일과 12월 24일 두 차례 슈퍼문이 나타난다. 이날 강소성 남통시에서 드론으로 포착한 슈퍼문. 3일 북경시 밀운구 고북구진 반룡산 장성에 떠오른 슈퍼문.
  • ​25일 개장한 '2026 제8회 할빈 송화강 빙설 카니발'은 145만㎡의 초대형 면적으로 력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행사는 약 60개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겨울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 21일, 할빈시 남강구 중흥대가 근처의 상업거리에서 관광객들이 '얼음안에 봉인된 장미' 경관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 겨울, 이곳의 '얼음장미' 경관은 면적이 더 넓어졌으며 더 많은 빙설 경관과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초겨울 중국 곳곳이 형형색색으로 물들며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됐다. 10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절강성 태주시 횡계진 정교저수지의 풍경. 호남성 형양시 륭교촌의 메타세쿼이아 숲을 걷는 관광객을 10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 ​'얼음의 도시' 할빈에서 본격적인 채빙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작업자가 송화강에서 잘라낸 우수한 빙질의 얼음은 빙설대세계 단지 등으로 옮겨져 경관 건설에 사용된다. 9일 채빙 작업 중인 작업자를 드론으로 포착했다. 작업자들이 9일 송화강 할빈 구간에서 채빙 작업에 한창이다.
  • 최근 무이산은 청명한 하늘과 맑은 강물, 산과 계곡 곳곳의 단풍나무와 수삼나무 등이 어우러져 겨울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일 관광객이 복건성 무이(武夷)산 린근의 삼나무 숲 풍경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관광객들이 대나무 떼목을 타고 무이산의 구곡(九曲)계곡을 유람하고 있다.
  • 중국 각지에서는 오색빛깔로 옷을 갈아 입으며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초겨울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달 30일 강소성 양주 수서호(瘦西湖) 풍경구의 초겨울 풍경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강소성 흥화 리하하(里下河) 국가습지공원에서 서식하고 있는 새들을 지난달 30일 드론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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