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새벽 하늘에서는 아름다운 목성과 초승달이 나란히 떠오르는 장관이 펼쳐졌다. 거꾸로 된 'D'자 모양의 하현달이 13일 자정 전 북동쪽에서 떠올랐으며 뒤이어 목성이 떠올라 쌍둥이자리에서 달과 나란히 자리했다.
이날 새벽 흑룡강성 가목사시, 동강시에서 촬영된 목성과 초승달.
14일 흑룡강성 치치할시에서 촬영한 목성과 초승달.
가을이 깊어가자 흑룡강성으로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독특한 가을 경치, 깊이 있는 문화적 배경, 혁신적인 문화관광 체험이 현지 관광 열풍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흑룡강성 대흥안령 쟈그다치의 천산 관광지. 노랑·초록·파랑·빨강·주황 등 알록달록한 색들이 어우러진 '우화산(五花山)'의 절경이 관광객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매년 9월 말~10월 중순은 오화산 단풍 감상의 최적기로 통한다. 이때 이춘시 도원호 관광지, 치치할시의 선동산 꽃사슴 국가급자연보호구, 오대련지 풍경구 등에는 한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정경이 펼쳐진다.
중국 패션 브랜드 AS Dalio가 10월 9일 저녁 '2026 S/S 상해 패션위크' 신천지 메인쇼장에서 2026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날 쇼장에서 AS Dalio의 202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는 모델.
9일 저녁 중국 패션 브랜드 AS Dalio의 2026 봄·여름 컬렉션 쇼에서 런어웨이를 걷는 모델들.
'제2회 상해 국제 라이트 페스티벌(SHILF 2025)' 민행(闵行) 분회장 행사가 22일 저녁 민행구 칠보고진 종루광장에서 개막했다. 칠보고진은 9월 22일~10월 8일 다양한 특색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빛의 향연을 선보인다.
이날 치바오고진을 방문한 사람들.
22일 상해 칠보고진에서 공연을 선보이는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