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의 도시' 할빈에서 본격적인 채빙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작업자가 송화강에서 잘라낸 우수한 빙질의 얼음은 빙설대세계 단지 등으로 옮겨져 경관 건설에 사용된다.
9일 채빙 작업 중인 작업자를 드론으로 포착했다.
작업자들이 9일 송화강 할빈 구간에서 채빙 작업에 한창이다.
최근 무이산은 청명한 하늘과 맑은 강물, 산과 계곡 곳곳의 단풍나무와 수삼나무 등이 어우러져 겨울 특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1일 관광객이 복건성 무이(武夷)산 린근의 삼나무 숲 풍경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관광객들이 대나무 떼목을 타고 무이산의 구곡(九曲)계곡을 유람하고 있다.
중국 각지에서는 오색빛깔로 옷을 갈아 입으며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초겨울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달 30일 강소성 양주 수서호(瘦西湖) 풍경구의 초겨울 풍경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강소성 흥화 리하하(里下河) 국가습지공원에서 서식하고 있는 새들을 지난달 30일 드론으로 담았다.
26일 광서쫭족자치구 남녕시 청수산 풍경구에 있는 구석화원에서 꽃을 구경하고 있는 관광객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남녕시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겨울 해살 아래 고석화원의 꽃들이 만개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6일 구석화원에서 꽃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을 드론으로 담았다.
8일 오후, 할빈시 도리구 중앙대가에서 퍼레이드 행사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지켜봤다. 이번 퍼레이드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겨울의 백년거리에 매력을 더했다. 퍼레이드 행렬에는 '어리광대', '판다', '눈사람' 그리고 몇몇 캐릭터들이 포함되여 있었는데 그들은 걸어 다니며 구경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