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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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룡호의 호수는 강과 련결되여 다시 장강으로 흘러들어간다. 임강하수질은 2017년 V류에서 2020년 III류로 높아졌다. 오늘날의 강과 하천은 물이 맑고 기슭이 푸르며 경치가 아름다워 주민들이 직접 물을 마시고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장소가 되였다.
  • 올해 안휘성 합비시는 사회경제발전을 총괄하고 생산에 전력을 기울여 '황금수로'라고 불리는 합유선항로가 바쁜 운송시즌을 맞았다. 합유선항로는 합비시 '통강달해'의 중요한 수상 통로이다.
  • 5월 5일은 립하절기로 고원의 옛도시 서녕에서는 지금이 라일락꽃이 만개하는 시기이다. 한때 '숲이 부족하고 록색이 적었던' 서녕에 대해 말하자면 가지와 잎이 무성하고 꽃피는 기간이 긴 라일락나무는 대자연이 고원 도시에 '록색을 증가하고 색 채를 증가시키'는 선물이다. 1985년에 서녕시는 라일락을 시화로 확정했다.
  • 절강대학에서 개발한 이 신형 로봇은 공중시각과 공중계산자원만을 사용해 야외 숲 등 복잡한 환경에서도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해 비행경로를 생성할 수 있다.
  • 항주 림평(临平)스포츠센터는 절강성 최초로 개축된 아시안게임경기장으로 총 건축면적은 9만5천평방미터이며 안에는 체육관, 스타디움, 수영경기장, 종합 훈련관과 실내체육장(风雨操场) 등 5개 경기장이 설치되여 있다.
  • 5월 4일 우리 나라 과학고찰팀이 주봉에서 빙설샘플을 채집했다. 이날 정오에 주봉과학고찰팀 13명이 주봉에 올랐다. 이것은 우리 나라 주봉과학고찰팀이 처음으로 해발 8000미터이상을 돌파한 것으로 청장고원 과학고찰연구 력사상 획기적인 의의를가진다.
  • 립하절기가 다가오자 절강성 항주시 여항구 당서진 정산하촌의 마을사람들이 '전통 민속 립하 맞이'행사를 진행했다.
  • 로동절 련휴 첫날인 4월 30일 중국 국영 건설사 CSCEC 3국 순이(顺义)우주산업원 종합연구개발동 및 실외 프로젝트 현장은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한 가운데 200여 명의 작업자들이 작업을 중단하지 않고 꿋꿋이 일터를 지키며 공사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세계자연유산지인 구채구(九寨沟)와 산 하나를 사이에 둔 중차구(中查沟는 사천성 구채구현 장찰진(漳扎镇)의 전형적인 고산 장족 마을이다. 중차구는 약 10km에 걸쳐 있으며 평균 해발은 2000여m이고 마을의 끝에는 눈 덮인 산봉우리가 이어져 있어 풍경이 수려하다. 중차구는 예전에 빈곤촌이였다. 마을의 청장년은 대부분 중차구에서 관광 관련 일에 종사하고 마을에는 로인과 부녀들이 남아 농사와 목축을 주업으로 삼아 생계를 꾸려 나갔다. 2014년 현지 정부는 중국록색개발그룹(CGDG)을 유치하고 저탄소 환경보호 리념에 기반해 더 나은 보호를 위한 개발을 진행하면서 현지 주민들을 관광지 개발에 참여시켰다. 현재 중차구는 탈빈곤 성과와 농촌진흥을 효과적으로 련계하고 관광 공급측 개혁을 통해 다양한 관광 및 여가활동 프로그램을 질서 있게 추진하고 있다. 어느새 성큼 찾아온 봄처럼 중차구의 발전도 성큼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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