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메인
정치
룡강
경제
사회
동포
국제
교육
스포츠
라이프
문화·문학
메인
정치
룡강
경제
사회
동포
국제
교육
스포츠
건강·라이프
문화·문학
신문 PDF보기
포토
붉은 부리 갈매기 봄과 함께 찾아와
3월 24일, 이른 봄철, 할빈 구간 송화강의 얼음이 조용히 녹기 시작하자 붉은 부리 갈매기 떼가 봄기운을 따라 돌아왔다. 맑은 강 우를 날갯짓하며 선회하거나 가볍게 물 우를 스치며 물고기를 낚아채는 모습은 생기가 돋는 얼음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맘때 송화강 기슭은 철새가 날아들어 먹이를 찾는 락원이 된다.
분홍빛 매화 가득 핀 귀주 매화원 개장
귀주성 귀안신구에 위치한 매화원이 24일 정식으로 개장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때 황무지였던 언덕길이 매화 테마 명소로 탈바꿈한 귀주 매화원에는 5만여그루의 매화 270여종이 자라고 있다.
흑룡강 '칠성산', 상고대로 장관 이뤄
25일 아침, 흑룡강성 쌍압산시에 위치한 칠성산국가삼림공원에 상고대가 형성됐다. 아침해살 아래 산을 뒤덮은 상고대가 장관을 이뤘다. 이날 칠성산국가삼림공원의 상고대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영상 | 할빈 중동철도교 탐방
영상 | 할빈의 대형 눈사람
음력설 앞두고 춘절맞이 용품 시장 '북적'
음력설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각지 춘절맞이 용품 시장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고르는 시민. 20일 시민들이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겨울에 활짝 핀 매화, 삭막한 겨울에 활기
중국 각지에서 매화가 만개해 겨울 풍경을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중국설향', 랑만적인 겨울 풍경
한 겨울 흑룡강성 목단강시의 '중국설향' 관광지는 랑만적인 겨울풍경을 자랑하며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에게 겨울의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할빈, 겨울밤 밝히는 얼음 조각 작품
할빈빙설대세계에 새로운 얼음 조각 작품이 공개됐다. 해당 작품들은 '제37회 중국·할빈국제얼음조각대회' 작품 및 빙설대세계의 기존 얼음 조각과 어우러져 겨울밤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산동, 겨울 정원에서 꽃망울 터뜨린 랍매화
산동성 제남시 천불산(千佛山)공원 랍매단지에서 1천여그루의 랍매나무가 꽃을 활짝 피워 관광객과 시민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上一页
1
2
3
4
5
6
7
8
9
10
下一页
많이 본 뉴스
1
이재명 대통령 방중 계기 상해 비즈니스 교류 행사 사회자 조선족 김청
2
조선족 장영희 대표, 한국 령부인 초청 오찬회 참석
3
한국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은 조선족 기업가
4
출렁이는 황금벌, 어거리 풍작 맞이한 조선족 향촌들
5
송화강변에 피여난 문학의 꽃, 조선족 문화의 풍요로운 결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련락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