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개 부처, 자본시장 지원 2대 정책수단 최적화 추진
11월 2일, 중국인민은행은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 등 부처와 함께 자본시장 지원 2대 정책수단 관련 좌담회를 개최하고 정책수단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한 관련 업무를 연구·배치했다. 아울러 정책 요소와 시행 세칙을 한층 최적화해 자본시장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4년 10월, 중국인민은행은 자본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두가지 정책수단을 신설했다. 이는 증권·펀드·보험회사 간 스왑 편의제도(SFISF 互换便利)와 주식 환매 및 추가 매입 재대출 제도이다. 회의에서는 두가지 정책수단이 시장 내부의 안정화 메커니즘으로서 점차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업계 기관의 시장 안정화 및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관리에 대한 인식과 력량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자본시장의 안정을 유지하고 시장의 회복력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중국인민은행,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정책 요소와 시행 세칙을 한층 최적화해 금융기관이 정책수단을 충분히 활용하도록 장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