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할빈시 도리구 서7도가에서는 호북성에서 온 견학단 아이들이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맛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인솔교사는 "중소학생이 참여한 이번 견학단은 중앙대가를 구경한 후 빙설대세계에서 놀고 할빈공업대학(哈尔滨工业大学) 항천관(航天馆)을 방문, 이틀 후에는 설향(雪乡)으로 갈 예정"이라며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시야를 넓히고 견문을 늘리며 많은 과외 지식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한동안 많은 남방 중소학생들이 방학을 리용해 얼음도시에 와서 빙설을 즐기고 있다.
그들 중 일부는 견학단에 참여했고 일부는 휴가를 낸 부모를 따라 할빈에 왔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