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오전, '빙초' 2025-2026 상해협력기구 빙설 스포츠 시범구 국제 청소년 U시리즈 크로스컨트리 스키 챌린지(이춘 철려역)가 철려시 빈하건강주제공원에서 개막했다. 중국 각지와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벨라루스에서 온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했다.

개막식 현장.
이번 대회는 흑룡강성체육국, 흑룡강성스키협회의 지원하에 이춘시체육국, 이춘시인민정부 외사판공실, 철려시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상해협력기구 빙설스포츠시범구건설의 중요한 실천이자 중외 청소년 빙설 교류를 심화하고 흑룡강 빙설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각 나라의 대표들이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다.
개막식은 풍부하고 다채로운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철려시 각 지역사회 피트니스 애호가들이 력동적인 리듬에 따라 '전민 건강, 활력 도시'의 활기찬 기상을 표현했다. 러시아 고전곡 '카추샤'가 은은히 울려퍼졌다. 훌룬베이얼 어린이들이 깃발 신호 체조 '그 날이 오면', 사자춤 '개문홍' 등 공연이 박수갈채를 얻었다.

경기 현장.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