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의 도시' 할빈에서 본격적인 채빙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작업자가 송화강에서 잘라낸 우수한 빙질의 얼음은 빙설대세계 단지 등으로 옮겨져 경관 건설에 사용된다.
9일 채빙 작업 중인 작업자를 드론으로 포착했다.
작업자들이 9일 송화강 할빈 구간에서 채빙 작업에 한창이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