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트워크 보안 종사자로서 국가안보는 언제나 나의 제1 립장이자 유일한 시각입니다.”
전국정협위원 안천테크그룹 초신광(肖新光) 리사장은 직무수행 기간 네트워크 보안과 인공지능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국가안보 전략과 산업 발전 수요를 바탕으로 업계 발전에 대한 정책 제안을 펼쳐왔다.
인공지능 응용이 경제사회 전 분야에 확산됨에 따라 위험 로출 면적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공격 주체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악성 프로그램을 자동 생성하고 자률 공격을 수행하는 등 기존 보안 패러다임으로는 대응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초신광 위원은 제도적 우위를 발휘해 국가 주도, 전략 기업 연구개발, 산업 전면 응용의 '인공지능+' 국가안보 기술 엔진 구축을 제안했다. 네트워크 보안 안티바이러스 엔진 등 공통기반 능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보안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결하고 각종 제품에 보안 기능을 내장시켜 출하 시부터 보안 유전자를 탑재하고 선제적으로 위험을 통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초신광 위원이 이끄는 안천테크그룹의 위협 탐지 엔진은 세계 선진 수준에 있으며 휴대폰·스마트 단말기 등 40억대 이상 기기에 탑재되여 세계 최대 규모의 보안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자체 개발한 '란지(澜砥)' 보안 대형모델은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추었으며 네트워크 사기 방지·APP 관리 등에서 핵심 보안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다.
전국 량회를 앞두고 초신광 위원은 “앞으로도 네트워크 보안·인공지능 등 핵심 분야에서 심층 조사와 정책 제안을 이어가고, 기술 혁신으로 인공지능 시대 국가안보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