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해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중국 각지에서 새해맞이 축하 행사가 열려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2일 '하문 원박원 등불 축제'를 찾은 관광객.
2일 강소성 련운강시 돈상진 향촌 장터에서 민간 예술가가 당나귀 몰기 공연을 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