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각지 춘절맞이 용품 시장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고르는 시민.
20일 시민들이 하북성 석가장시 장안구의 음력설맞이 용품 시장에서 장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