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물 마셔도 갈증 지속될 땐 '이 음료' 좋다
련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물을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는다면 우유에 주목해볼 만하다. 우유는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단백질과 탄수화물, 칼슘, 칼륨, 나트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무더위 속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이다. 특히 최근 연구에서는 더운 환경에서 운동으로 수분이 손실된 상황에서 우유가 체내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도 잇따라 보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