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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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주택도시농촌건설부 사이트 13일 소식에 따르면 주택도시농촌건설부 판공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판공청, 국가질병예방통제국 종합사는 최근 도시물공급안전보장사업을 강화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2023년 4월 1일부터 도시 물공급에서 '생활음용수위생표준'(GB 5749-2022)을 전면 집행하고 2025년까지 비교적 보완된 도시물공급 전 과정 보장시스템과 기본적으로 건전한 도시물공급응급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통지'요구에 따라 물공급시설개조를 추진하고 물공급 검측과 응급능력을 향상시켜야 하며 도시물공급서비스를 최적화하고 향상시키며 물공급가격을 합리하게 제정하고 동적으로 조정해야 한다. 현지 경제사회 발전수준과 사용자 수용력 등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불합리한 가격조정으로 인해 물공급기업에서 허가수입에 도달하기 어려울 경우 현지 인민정부에서 상응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 9월 13일 오후, '위챗산호안전(微信珊瑚安全)'은 '문명한 인터넷접속, 리성적인 덕질(追星)'을 할 데 관한 창의를 발부했다. 최근 위챗플랫폼은 개별적 팬들이 비리성적인 방식으로 덕질을 하고 심지어 극단적인 언론을 발표한 것을 발견했다. 위챗플랫폼은 시종 록색건강의 내용생태에 힘 써왔고 '한계 없는 덕질' 등 행위를 단호히 억제했으며 비리성적 덕질을 유도하는 내용을 발부한 계정을 엄하게 단속했다. 창의는 비리성적 덕질, '팬덤' 혼란현상 등 불량한 내용은 정상적인 전파질서를 교란한 동시에 미성년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기에 광범한 네티즌들이 긍정에너지를 가진 스타를 좋아하고 주선률을 발양하며 문명하게 인터넷에 접속하고 리성적으로 의사를 표달해야지 극단적인 언론의 선동에 유도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위챗은 '팬덤' 관련 내용의 관리사업에서 사용자 신고, 기술심사와 인공순찰 등 방식을 통해 플랫폼내용의 생태관리를 강화하고 네티즌들의 감독관리를 환영하고 실마리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오락최우선' '데이터최우선' 등 행위를 억제하고 깨끗하고 조화로운 인터넷환경을 함께 수호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그 이전에 위챗은 사용자신고화면에 '팬들의 한계없는 덕질행위' 항목을 추가했는데 사용자들은 이런 항목을 통해 개인계정 및 단체대화방 성원을 신고할 수 있다.
  • 우리 나라 과학자가 최초로 달에서 새 광물을 발견하고 '상아석(嫦娥石)'으로 명명했다. 이 광물은 인류가 달에서 발견한 6번째 새 광물로서 우리 나라는 세계적으로 달에서 새 광물을 발견한 세번째 국가가 되였다. 9월 9일, 국가항천국, 국가원자력기구는 련합으로 북경에서 상아 5호 최신 과학성과를 발표했는데 이는 기자가 발표회에서 료해한 정보이다. '상아석'은 일종의 린산염광물로서 기둥모양 결정체이며 달의 현무암과립 속에 존재한다. 중핵그룹 핵공업 북경지질연구원 혁신팀은 X선회절(X射线衍射) 등 일련의 첨단기술수단을 통해 14만개 달 샘플과립에서 둘레길이가 약 10마이크로미터 크기인 단결정과립을 분리해내고 그 결정체구조를 성공적으로 해독했다. 국제광물학협회(IMA) 새 광물 명명 및 분류위원회(CNMNC)의 투표를 거쳐 새로운 광물의 일종인 것으로 확증되였다.
  • ​추석 당일 적지 않은 점포들이 월병 할인을 시작했다. 한 대형 슈퍼마켓에서는 작은 탁자에 월병을 진렬해놓았는데 월병의 종류가 단일하고 수량도 많지 않았다.원가격이 128원이던 월병이 이날 19.9원으로 떨어졌다. 이 소식은 적어도 두가지 문제를 설명하고 있다. 하나는 월병이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월병이 새로운 출로를 찾아야 한다는것이다. '월병의 귀환'은 월병이 더 이상 고급 상품이나 '귀족식품'이 아닌 일반 가정에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다. 최근 몇년간 상인들은 고급제품으로 만들었다. 고당류, 고지방, 고염으로 체현되거나 정교하고 아름다운 포장과 일반을 넘는 가격으로 체현됐다. 월병의 당 함량은 일반적으로 45~55%에 달하고 기름 함량은 30% 이상에 달하며 소금 함량도 비교적 높다. 이 때문에 당뇨병환자나 비만자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칼로리 폭탄'으로 불리기도 하는 월병을 먹는 걸 꺼린다.
  • 12일은 추석련휴 세번째 날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추석에 단거리출행이 주류로 되였고 소비시장은 다빈도, 개성화 특점을 보였다고 한다. 출행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추석휴가에 비행기표 및 기차표, 호텔주숙, 풍경구 입장료를 포함한 출행주문서는 단오휴가에 비해 한배 증가되였는데 그중에는 현지관광, 주변관광 주문서가 70%를 차지하고 항주, 남경, 광주, 소주, 상해, 주산, 산두, 호주, 무석, 심천 등 주변도시 관광 주문서가 전월대배 2배 이상이 증가되였다고 한다. 단거리, 고빈도, 개성화를 특점으로 하는 출행방식은 전통적인 풍경구에서 소비 새 정경을 구축하게 하고 소비의 새로운 업종형태를 산생시켰다. 입장료+주숙, 입장료+캠핑, 입장료+해설 등 일체화식 상품들은 고빈도출행 사용자들에게 풍부한 체험선택을 제공했다. 북경, 광주, 상해 등 지역의 유명한 랜드마크는 달구경 야경관람을 가동했다. 복건, 절강 등 지역은 전통문화를 핵심으로 하는 옛마을 관광을 출시했다. 추석휴가기간에 호주 남심 옛마을 무형문화유산문화관에서 진행하는 수공월병 제작, 환경보호 등롱 등 고대 투호 활동은 수많은 가정에서 찾아오게 했다.
  • 최근 호북성 형주시의 27세 주모씨가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 세포를 기증하게 되였다. 그 사연을 알게 된 회사는 그에게 유급 휴가 2주를 내줬다. 주모씨는 2017년부터 헌혈을 시작했고 2018년 4월 중화골수기증자프로그램에 가입해 골수 기증 자원봉사자가 되였다. 올 6월, 그는 한 어린이 백혈병 환자와 적합도 검사에 성공했다. 비혈연 관계 간 조혈모세포의 적합 확률이 400분의 1에서 1만분의 1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망설임 없이 기증에 응했다. 고해상도 검사에서 주모씨와 환아와의 적합도가 재확인되였고 건강검진에서 주모씨의 신체상황이 기증에 적합하다고 결과가 나오자 중화골수은행은 9월 초 정식 기증을 확정했다. 조혈모세포를 채취하기 4일 전부터는 골수강의 조혈모세포를 외주혈액에 '동원'하기 위해 매일 1회 과립구집락자극인자 동원제를 투여해야 한다.
  • 중공중앙선전부는 9월 7일 오후 '중국의 지난 10년' 계렬주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 리빈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우리 나라 일인당 기대수명은 74.8세에서 78.2세로 향상되였는바 이는 력사적인 비약이다. 주요건강지수는 중고수입국가 대렬에 진입했는바 인민대중의 건강권리가 충분한 보장을 받았다.
  • 9월 8일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 브리핑에서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통제국 오량유 부국장은 당면 전 세계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상황은 여전히 높은 위치에 있으며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는 이미 주요 류행바이러스가 되였으며 우리 나라의 해외류입 방지 압력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내 본토의 전염병상황은 여전히 다방면으로 분산되고 다지역에서 빈발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추석과 국경절 련휴가 림박하여 인원의 류동성이 증가하여 전염병의 전파위험을 확대하고 예방통제 형세가 심각하고 복잡하다. 첫째는 광범한 대중들이 국경절 련휴를 현지에서 보내는 것을 제창한다. 가급적 타지역 출행을 줄여 사람들의 광범위한 류동에 의한 전파위험을 피해야 한다. 둘째는 안전하고 질서있게 출행해야 한다. 려객은 48시간 이내 핵산검사 음성증명을 소지해야 비행기, 고속철도, 렬차, 타성 장거리 려객운송버스, 타성 려객선박 등의 교통수단을 리용할 수 있다.
  • 중국이 세계 공업 로봇 시장에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곽수강(郭守剛)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 장비공업일사(司) 부사장(부국장)은 6일 언론 브리핑에서 지난해 중국 로봇 매출액이 1300억원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그중 공업 로봇 생산량은 2015년에 비해 10배 증가한 36만 6천대에 달했다. 지금까지 중국 로봇 산업의 규모는 빠르게 성장해 왔다. 이날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산업 대분류 60개 업종, 중분류 168개 업종에서 공업로봇 응용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중국 제조업 로봇 밀집도는 1만 명당 300대 이상에 달했다. 이는 2012년보다 약 13배 증가한 수치다. 서비스 로봇의 경우 료식업, 교육, 의료, 물류 등 광범위한 령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지난 5일 페막한 '2022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에서 중국 배달 앱 전문 기업인 메이퇀(美團)은 자률 배달 자동차와 배달 드론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지능형 스케줄링을 통해 자동화 배달을 실현함으로써 물류의 효률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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