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정치

습근평 주석, 브릭스 외무장관 회담 개막식에 화상 축사 발표
습근평 주석, 브릭스 외무장관 회담 개막식에 화상 축사 발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5월 19일 브릭스 외무장관 회담 개막식에 화상으로 축사를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백년 변국과 세기의 코로나 사태의 영향이 겹치면서 국제정세의 불안정과 불확정, 불안전 요인들이 날로 돌출해 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하지만 평화와 발전의 시대적 주제는 변하지 않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각국 인민들의 추구도 변하지 않았으며 국제사회가 함께 곤난을 이겨내고 협력상생하는 력사적 사명도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사회의 적극적이고 발전적이며 건설적인 력량으로서 브릭스는 반드시 확고한 신념으로 곤난에 마주하고 실제행동으로 평화발전을 추진하며 공평정의를 수호하고 민주자유를 창도하며 변혁의 시대에 처해있는 국제관계에 안정성과 긍정적 에너지를 주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력사와 현실이 우리들에게 계시를 주었다싶이 타국의 안보를 희생하는 대가로 편면적으로 자체 안보를 추구하는 것은 새로운 모순과 리스크를 초래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발전은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들의 공동의 임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여러가지 리스크의 도전에 직면해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간 단결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그 어느때보다도 더욱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4월 8일 오후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과 통화했다. 습근평 주석은 두테르테 대통령이 2016년10월 최초로 중국을 방문한 기억이 생생하다고 하면서 당시는 한차례 '얼음을 깨는' 방문으로 중국과 필리핀 관계사에서 리정표적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6년 동안 쌍방은 우리가 달성한 중요한 공동인식에 따라 선린친선협력을 견지하고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처리했으며 손잡고 공동으로 발전을 도모하여 량국관계가 각종 교란에서 벗어나 활기차게 발전하는 새 국면을 개척했다. 량국은 전면 전략 협력관계의 새로운 정립을 확립하여 일대일로 공동건설 창의와 '빌드 빌드 빌드 정책' 전망계획의 접목을 심화하였고 기초시설 건설 등 중대 프로젝트 협력을 함께 추진하여 쌍무 무역액이 두배 성장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상황에 직면해 쌍방은 상부상조하면서 량국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수호했으며 지역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수호했다. 쌍방은 남해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여 중국과 필리핀 친선협력을 위해 중요한 토대를 제공하고 량국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였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힘있게 수호했다.
  • 습근평 총서기가 10일 오후 해남성 삼아시에서 선후하여 애주만종자실험실, 중국해양대학 삼아해양연구원을 시찰하고 해남성이 재배업 혁신을 지지하고 해양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등 상황을 료해했다. 해남성 삼아시 애주만종자실험실을 시찰할 때 습근평 총서기는 종자는 중국 알곡 안전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자신의 손으로 중국의 종자를 억세게 잡고 있어야만이 중국의 밥그릇을 안정시킬 수 있고 알곡안전을 실현할 수 있다. 종자원은 자주적이고 통제 가능한 국면을 유지하고 재배업 과학기술은 자립자강을 실현해야 한다. 이는 전략적 의의가 있는 대사이다. 원륭평 등 로일대 과학기술 실무자들의 정신을 고양하고 오래동안 한가지 일에 전념하는 정신으로 깊이 공을 들여 이 대사를 잘 틀어쥐여야 한다.
  • 습근평 총서기는 북경 동계올림픽·동계패럴림픽 총화표창대회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해 대국을 가슴에 품고 자신감 있게 개방하며 어려움을 맞받아 나아가고 탁월함을 추구하며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아가는 북경동계올림픽정신을 계통적으로 천명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은 표창받은 개인과 단체 대표들 사이에서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이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북경동계올림픽정신을 힘써 발양하며 재능을 키워 재출발하고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련다고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7년간의 고된 노력을 거쳐 북경 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주최하면서 전국적인 관심과 세계적인 주목을 끌었다고 표했다. 중국인민은 각국 인민들과 함께 각종 어려움과 도전을 극복하고 재차 사책에 기록될만한 올림픽성회를 치렀으며 또다시 올림픽의 영광을 함께했다. 북경 동계올림픽·동계패럴림픽 특출 기여 개인으로 표창 받은 18세 북경 동계올림픽 스노우보드 우승 소익명은 2019년에 처음 총서기를 만났을 때 조국을 가슴 속에 품고 원대한 리상을 가져야 한다던 총서기의 말씀을 기억하고 있다면서 총서기의 이런 가르침을 줄곧 명기하고 이를 방향으로 삼아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소익명은 앞으로도 더 많은 경기에 참가해 나라를 위해 영예를 떨치고 학업에서도 더 높은 목표를 세워 전 세계에 중국의 차세대 청소년들의 풍채를 자랑하련다고 표했다.
  • 작은 마을에서 당중앙에 이르기까지, 농촌대대 당지부 서기에서 당의 총서기에 이르기까지 습근평은 시종 마음속에 나라를 품고 인민을 위했다. 인민속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시종 인민을 신앙하며 인민을 무한히 열애하고 인민위해 행복을 가져다 주며 인민에 의거하고 인민을 단합하며 인민을 이끌었다... 인민을 생각하는 습근평의 마음은 지극히 깊고 뜨겁다. 2021년 10월 21일, 산동 동영, 황하바다입구. 이곳을 고찰 중인 습근평 총서기는 한 시범밭에 들어가 콩꼬투리 하나를 따서 꼼꼼히 살펴보더니 콩 하나를 입에 넣고는 "콩이 아주 잘 자랐어요"라고 말했다. 옆에 있었던 농업기술 책임자 라수옥은 "이는 로농민이 할수 있는 동작이다"며 놀라움과 동시에 친근감을 느꼈다.
  • 북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총화표창대회가 4월 8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대회에 참석하여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위대한 사업은 위대한 정신을 잉태했고 위대한 정신은 위대한 사업을 추진했다고 강조했다. 북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광범한 참여자들은 위대한 시대가 부여한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동계올림픽 유치와 준비, 개최의 과정에서 북경 동계올림픽 정신을 공동 창조했다. 북경 동계올림픽 정신은 바로 가슴에 대국을 품고 자신있게 개방하며 어려움에 맞서나가고 탁월을 추구하며 함께 미래를 개척하는 것이다. 우리는 북경 동계올림픽 정신을 크게 고양하고 더욱 확고한 자신과 더욱 단호한 용기로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용감히 전진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용감히 전진해야 한다. ​리극강 총리가 대회를 사회하고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왕기산이 대회에 참석하였으며 한정 부총리가 표창결정을 선독했다. 인민대회당 대례당은 분위기가 정중하고 열렬했다. 주석대 상단에는 '북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총화표창대회' 마크가 걸려있었고 배경 중앙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중화인민공화국 국장이 걸려있었으며 10폭의 붉은기가 그 량켠에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2층의 조망대에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북경 동계올림픽 정신을 크게 고양함으로써 사회주의 현대화국가를 전면 건설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단결 분투하자'란 표어가 걸려있었다.
  • 북경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 표창대회가 4월 8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대회에 참석하여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게 된다. 중앙방송총국, 신화망은 대회를 생중계하고 인민넷, CCTV닷컴, 차이나닷컴 등 중앙 중점 보도사이트와 인민일보 클라이언트, 신화사 클라이언트, CCTV클라이언트 등 신매체 플랫폼도 동시 중계를 진행하게 된다.
  • 지난 3일, 주한중국대사관 형해명 대사가 중앙인민방송국 중국목소리 '대국외교'프로 전화취재를 받았다. 형해명은 인터뷰에서 최근 습근평 주석이 한국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과 통화한 상황과 한국 각계의 열렬한 반향을 소개하면서 중한관계의 다음단계 발전전망을 전했다. 1. 3월 25일, 습근평 주석은 한국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과 전화통화를 할 때 중국과 한국은 옮겨갈수 없는 영원한 이웃이며 갈라놓을수 없는 협력동반자라고 지적했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중한관계의 발전은 량국과 량국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되며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촉진한다. 습근평 주석과 한국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과의 전화통화를 어떻게 보는가? 중한 지도자 간의 전략적 소통은 량자관계 발전에서 시종 방향을 잡는 관건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중한수교 이래 량국 관계의 모든 중대한 사건은 모두 량국 지도자의 전략적 인도를 떠날 수 없다. 3월 10일 한국대통령선거결과가 발표된 당일, 습근평 주석은 한국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에게 축전을 보냈다. 보름후 습근평 주석은 또 한국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과 전화통화를 했는데 이는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갖고있으며 각 분야의 깊은 관심을 받았다. 전화 통화에서 량측은 중한수교 30년동안 각 분야의 협력이 이룩한 거대한 성과를 긍정하고 고위층 전략 소통을 계속 강화하고 민감한 문제를 적절하게 관리하며 각 분야의 실무협력을 확대하고 중한수교 30주년을 계기로 량국관계의 새로운 발전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4월 5일, 알렉산드르 부치치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세르비아 대통령으로 련임한 데 대해 축하를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근년래 중국과 세르비아의 전면 전략동반자관계는 활발한 발전세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두 나라는 정치적 신뢰가 확고하고 실무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세계의 백년 변국에 직면하여 쌍방은 상호 존중, 평등 상대의 리념을 견지하고 손잡고 인류 운명 공동체를 구축을 추진하여 국제 공평정의를 수호하는 데서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중국과 세르비아 관계 발전을 깊이 중시하고 있는 나는 부치치 대통령과 건립한 량호한 업무 관계와 친선을 소중히 여긴다. 나는 부치치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두 나라 전략 소통을 강화하고 쌍방의 정치적 상호신뢰를 공고히 하며 제 분야 호혜상생을 확대 심화함으로써 중국과 세르비아 관계가 부단히 새로운 성과를 가져오도록 인솔하고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을 위해 복지를 마련해줄 것이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4월 1일 저녁 북경에서 화상방식으로 유럽리사회 주석 미셸과 유럽동맹위원회 주석 폰 데어 라이엔을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8년 전 나는 중국이 유럽과 함께 평화, 성장, 개혁, 문명의 4대 동반자관계를 건립할 데 대해 제출했다고 하면서 중국의 해당 청사진은 여전히 개변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면 정세하에서 더 큰 현실적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중국과 유럽은 광범위한 공동리익과 두터운 협력토대가 있다. 중국의 대 유럽 정책은 안정성과 련관성을 갖고 있다. 유럽이 자주적인 대 중국 인식을 형성하고 자주적인 대 중국 정책을 내오며 중국과 손잡고 안정한 중국-유럽 관계를 추진함으로써 동란 속의 세계 정세를 위해 일부 안정한 요소를 제공하길 희망한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유럽은 세계평화를 수호하는 두개 큰 력량으로 되여 중국과 유럽 관계의 안정성으로 국제정세의 불확정성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 시스템, 국제법을 토대로 한 국제 질서, 유엔헌장과 원칙을 토대로 한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앞장서 수호하고 진영 대항 사유의 부활에 공동 대처하고 '새 랭전'제조를 반대하며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유럽은 공동발전하는 2대 시장을 추진하고 중국과 유럽 개방 협력으로 경제 국제화 심층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할 것이다. 유럽 기업들이 중국에 와 투자하는 것을 환영한다. 유럽이 중국 기업의 유럽 투자 발전을 위해 공평, 투명, 차별시가 없는 환경을 제공해주길 희망한다. 쌍방은 발전전략 접목을 강화하고 중국의 새 발전리념, 새 발전구도와 유럽동맹 '개방성 전략 자주' 경제무역정책의 합수목을 모색해야 한다.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