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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습근평 주석 바누아투 총리 접견
습근평 주석 바누아투 총리 접견
습근평 국가주석이 12일 오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한 바누아투 살와이 총리를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살와이 총리가 장기간 중국과 바누아투 관계발전을 추진하는 데서 중요한 작용을 발휘한 데 대해 찬상을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바누아투는 태평양 섬나라 지역에서 중국의 좋은 벗, 좋은 동반자라고 말했다. 수교 42년래 량국 친선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확고해졌으며 량국은 서로의 핵심리익에 관계되는 문제에서 시종일관 상호 지지해왔다. 바누아투와의 관계 발전을 깊이 중시하고 있는 중국은 바누아투와 함께 수준 높은 정치적 상호신뢰를 계속 심화하고 고품질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진하며 전천후, 전방위적인 친선협력을 심화하는 한편 손잡고 신시대 중국과 바누아투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이다. 중국은 바누아투와 함께 국정운영 경험을 교류하고 중국식 현대화 발전기회를 공유하며 발전전략의 접목을 강화하고 기초시설, 경제무역투자, 기후변화 대처 등 분야의 실무협력을 심화하는 동시에 중국기업이 바누아투에 가서 투자하는 것을 고무할 것이다. 중국은 계속하여 바누아투에 그 어떤 정치조건도 부가하지 않은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바누아투가 발전 번영의 길을 잘 걸어가는 데 조력할 것이다.
  • 현지시간으로 5월 9일 오전 습근평 국가주석이 부다베슈트 대통령부에서 헝가리 슈요크 대통령과 회담했다. 습근평 주석은, 헝가리는 가장 일찍 새중국을 승인한 국가중 하나라고 말했다. 수교후 중국과 헝가리 두 나라는 시종일관 상호존중, 평등상대, 호혜상생의 리념에 따라 국제 풍운변화의 시련을 이겨내고 대륙간 훌륭한 벗과 친선협력의 동반자에서 전면적 전략동반자로의 지속적인 심층발전을 실현했다. 당면 두나라관계는 력사적으로 가장 좋은 시기에 놓였다. 전통친선은 민심에 깊이 뿌리내리고 제분야의 협력성과는 풍성한 열매를 맺었다. 올해는 중국과 헝가리 수교 75주년이 되는 해이다. 중국은 헝가리와 함께 전통친선을 계승하고 정치적 상호신뢰를 심화하며 호혜상생을 강화함으로써 중국과 헝가리 관계가 부단히 더 높은 수준에로 매진할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 현지시간으로 5월 8일 오전, 습근평 국가주석이 베오그라드 세르비아청사에서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과 회담했다. 량국 원수는 중국-세르비아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를 심화하고 승격시키며 신시대 중국-세르비아운명공동체를 구축한다고 선포했다. 5월의 베오그라드는 따뜻한 해살이 넘쳤다. 세르비아청사 앞에는 중국과 세르비아 량국 국기가 휘날리고 의장대가 위풍당당하게 서 있었다.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가 차를 타고 도착하자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과 부인 타마라 녀사가 열정적으로 영접했다. 부치치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을 위한 성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량국 원수가 검열대에 올라서자 군악대가 량국 국가를 주악했고 10발의 례포가 울렸다. 습근평 주석은 부치치 대통령의 동행 하에 의장대를 검열했다. 량국 원수는 각기 상대측 수행인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인사했다. 부치치 대통령이 습근평 주석을 안내해 정부청사 앞에 도착했다. 청사 앞광장에는 만5천명 세르비아 민중들이 량국 국기를 흔들며 습근평 주석에게 가장 열렬한 환영을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환영하는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광장에서는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와 환호소리가 끊임없이 터져 나왔다.
  • 현지시간으로 5월 7일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에 응해 습근평 국가주석이 전용기로 파리를 떠나 프랑스 서남부 오트피레네성을 방문했다. 마크롱과 부인 브리지트는 미리 도착해 오트피레네성 사로먼 성장 등 프랑스 지방정부 대표들을 인솔하여 타브 공항에서 열정적으로 맞이하였다. 마크롱 부부는 개인적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오트피레네성을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가 방문한 데 대해 열렬한 환영을 표했다. 봄과 여름 간절기에 처한 프랑스 남부 산간지대는 흰눈이 녹아내리고 시내물이 졸졸 흐르며 들꽃이 활짝 피였다. 마크롱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녀사는 투르말레 산구 '목동역'에서 습근평 주석과 팽려원 녀사를 맞이하고 함께 현지 주민들이 공연하는 남프랑스 정취가 다분한 목동춤을 감상한 후 다정하게 기념사진을 찍었다.
  • 현지시간으로 5월 7일 저녁, 습근평 국가주석이 전용기로 베오그라드에 도착해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의 요청으로 세르비아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했다. 습근평 주석이 탑승한 전용기는 세르비아령공에서 세르비아 공군 전투기 두대의 호위를 받으며 순조롭게 니콜라 테슬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 부부, 대중국협력위원회 의장이며 전 대통령이였던 니콜리치 부부, 베르나비치 의장, 부세비치 총리, 주리치 외무장관 등이 공항에서 열렬히 맞이했다.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은 공항에서 습근평 주석을 위한 특색있는 환영식을 가졌다. 세르비아 소년아동들이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에게 꽃다발을 안겼고 성대한 민족복장 차림을 한 세르비아 민중들이 노래 부르고 춤을 추면서 량국 국기를 흔들어 환영을 표했다.
  • 현지시간으로 5월 6일 오후 습근평 국가주석이 파리 엘리제궁에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프랑스 수교 60주년에 즈음하여 프랑스에 대한 제3차 국빈방문을 진행하게 되여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두나라관계의 소중한 60년 로정은 우리가 다음 60년을 어떻게 열어갈지 더 잘 구상하게 할 것이다. 현재 세계 백년변국에서 량측은 독립자주, 상호 리해, 선견지명, 호혜상생의 수교 초심을 고수하며 이에 새로운 시대적 의미를 부여하여 새 시기 상호 신뢰와 안정을 다지고 바른 길에서 혁신하며 책임감을 갖고 성과를 내는 두나라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쌍방은 독립자주를 견지하고 '신랭전'이나 진영대결을 함께 방지해야 한다. 상호 리해를 견지하면서 다채로운 세계의 조화로운 공존을 함께 촉진해야 한다. 선견지명을 갖고 평등하고도 질서있는 세계 다극화를 공동 추진해야 한다. 호혜상생을 견지하면서 '탈동조화 사슬차단'을 함께 반대해야 한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현지시간으로 5월 5일 오후 전용기로 파리에 도착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에 대한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습근평 주석이 전용기로 파리 오리공항에 도착하자 아탈 총리 등 프랑스정부 고위층 대표가 열정적으로 맞이했다. 습근평 주석은 서면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세번째로 프랑스를 국빈방문하게 되여 매우 기쁘다며 프랑스 인민과 함께 중국과 프랑스 수교 60주년을 경축하려 한다고 표했다. 동서방문명의 중요 대표로서 중국과 프랑스는 장기간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서로를 가까이했다. 60년전, 중국과 프랑스는 랭전의 울타리를 벗어나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60년래 중국과 프랑스 관계는 시종 중국과 서방국가 관계의 선두를 달렸다. 중국과 프랑스 관계는 량국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혼란스러운 세계에 안정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했다. 방문 기간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새 정세하의 중국과 프랑스 관계 발전, 중국과 유럽 관계 발전 그리고 지금의 중대한 국제와 지역문제를 두고 깊이있게 의사를 나누려 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량국 전통 친선을 공고히 하고 정치적 상호신뢰를 증진하며 전략적 공감대를 결집하고 제 분야의 교류협력을 심화하려 한다. 력사의 홰불로 앞길을 밝히고 중국과 프랑스 관계의 더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함으로써 세계 평화와 안정, 발전에 새롭게 기여하길 기대한다.
  • 5월 5일, 파리에서의 프랑스 국빈방문에 즈음해 습근평 국가주석이 프랑스 신문 '르 피가로'에 '중국과 프랑스의 수교정신을 계승하여 세계 평화발전을 함께 추진하자'라는 제목의 서명글을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2024년은 특별한 의의가 있는 한해이고 올해는 또 중국과 프랑스 수교 60주년이 되는 해라고 표했다. 중국과 프랑스의 수교는 동서 소통의 다리를 놓았고 국제관계가 대화와 협력의 방향으로 진화하도록 추진했다. 60년래 중국과 프랑스 관계는 시종 시대 흐름을 놓치지 않았다. 중국과 서방국가 관계에서 두나라는 앞장서 포괄적 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전략대화를 시작했다. 먼저 항공, 원자력, 제3자 시장 등 협력을 주도하고 문화센터를 상호 설립하며 문화의 해를 개최해 세계 문명 간 상호 참조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두나라는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파리협정'과 '곤명-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구도'를 촉성시켜 세계기후의정을 힘써 추진했다.
  • 5.4청년절을 맞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당중앙을 대표하여 전국의 광범한 청년들에게 명절의 축하와 친절한 문안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신시대 새로정에서 전국 여러 민족 청년들은 당과 인민의 부름을 받들고 과학기술 혁신, 향촌진흥, 친환경발전, 사회봉사, 변강보위 등 제 분야와 각 방면에서 선줄군과 활력소역할을 감당하고 자신자강, 확고한 의지, 분발진취의 정신풍모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당중앙은 광범한 청년들을 충분히 신뢰하고 청년들에 대해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올해는 새중국 창건 75주년이 되는 해이자 5.4운동 105주년이 되는 해라고 강조했다.
  • 중공중앙 정치국이 4월 30일 회의를 열고 올해 7월 북경에서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주요의정은, 중공중앙 정치국이 중앙위원회에 대해 사업보고를 하고 개혁을 심화하고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것이다. 회의는 당면 경제정세와 경제사업을 분석연구하고 '장강삼각주 일체화의 고품질발전을 위한 일부 정책조치에 관한 의견'을 심의했다. 중공중앙 습근평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개혁개방은 당과 인민사업이 시대발전에 따라 나아가는 중요한 법보라고 인정했다. 당면과 금후 한시기는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 위업을 전면 추진하는 관건적 시기이다.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와 새 라운드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 인민군중의 기대에 직면해 반드시 개혁을 앞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이는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완비화하고 국가사무 관리시스템과 관리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는 필연적 요구이자 새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우리나라 사회 주요모순의 변화에 더 잘 적응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또한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인민이 현대화 건설성과를 더 잘 공유하도록 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이는 또한 중대 위험부담과 도전에 대응하고 당과 국가사업을 안정하고 장원하게 추진하는 필연적 요구이고 인류운명공동체구축을 추진하고 날로 치렬해지는 국제 경쟁속에서 전략적 주동을 확보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이는 대당 특유의 난제를 해결하고 한층 더 강유력한 맑스주의 정당을 건설하는 필연적 요구이기도 하다. 전당은 반드시 자각적으로 개혁을 한층 더 돌출한 위치에 놓고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개혁을 한층 더 전면 심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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