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 북경서 개막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가 5일 오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되였다. 전국인대 대표들이 인민의 중탁을 짊어지고 대회에 참가하여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신성한 직책을 리행하게 된다.
인민대회당 만인대강당의 분위기는 장중하면서도 열렬했다. 주석대 장막 한가운데 걸려있는 국장은 진붉은 붉은기와 한데 어우러져 유난히 빛났다.
대회 주석단 상무주석이며 집행주석인 조락제가 대회를 사회했다. 대회 주석단 상무주석이며 집행주석인 리홍충, 왕동명, 소첩, 정건방, 정중례, 채달봉, 하유, 무유화, 철응, 팽청화, 장경위, 뤄쌍장춘, 쉐커라이티·자커얼, 류기가 주석대 집행주석 자리에 앉았다.
습근평, 리강, 왕호녕, 채기, 정설상, 리희, 한정과 대회 주석단 성원들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