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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습근평 주석 바누아투 총리 접견
습근평 주석 바누아투 총리 접견
습근평 국가주석이 12일 오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한 바누아투 살와이 총리를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살와이 총리가 장기간 중국과 바누아투 관계발전을 추진하는 데서 중요한 작용을 발휘한 데 대해 찬상을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바누아투는 태평양 섬나라 지역에서 중국의 좋은 벗, 좋은 동반자라고 말했다. 수교 42년래 량국 친선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확고해졌으며 량국은 서로의 핵심리익에 관계되는 문제에서 시종일관 상호 지지해왔다. 바누아투와의 관계 발전을 깊이 중시하고 있는 중국은 바누아투와 함께 수준 높은 정치적 상호신뢰를 계속 심화하고 고품질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진하며 전천후, 전방위적인 친선협력을 심화하는 한편 손잡고 신시대 중국과 바누아투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이다. 중국은 바누아투와 함께 국정운영 경험을 교류하고 중국식 현대화 발전기회를 공유하며 발전전략의 접목을 강화하고 기초시설, 경제무역투자, 기후변화 대처 등 분야의 실무협력을 심화하는 동시에 중국기업이 바누아투에 가서 투자하는 것을 고무할 것이다. 중국은 계속하여 바누아투에 그 어떤 정치조건도 부가하지 않은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바누아투가 발전 번영의 길을 잘 걸어가는 데 조력할 것이다.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5월 14일 북경시 연경구 팔달령진 석협촌 촌민들에게 회신해 이들에게 따뜻한 문안과 간절한 기대를 전했다. 회신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자발적으로 장성을 수호하고 장성문화를 전승하며 장성의 자원을 활용해 부를 창조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화민족의 대표적 부호이자 중화문명의 중요한 상징인 장성은 중화민족의 자립자강의 분투정신과 불요불굴의 애국적 정감을 내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성이라는 유산을 잘 보호하고 전승하는것은 우리의 공동책임이다. 반드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장성을 잘 수호하고 장성문화를 고양하며 장성의 이야기를 잘 전해야 한다. 그리고 선인들이 남겨준 소중한 재부를 대대손손 전해지도록 해 사회주의 문화강국과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
  • 5월 16일 출판한 제10기 '탐구'잡지가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중요한 글 '개혁개방을 전면적으로 심화해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강대한 동력을 지속적으로 주입하자'를 발표했다. 이는 2012년 12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습근평 총서기가 발표한 중요한 론술에서 발췌한 것이다. 개혁개방은 당대 중국이 시대에 따라서는 중요한 법보이자 중국식 현대화의 성패를 결정하는 관건적 조치이다. 당 18기 3차 전원회의후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면에서 력사적인 위대한 성과를 이룩했다. 최근 년간 개혁사업을 돌이켜볼때 우리가 제출한 일련의 혁신리론과 실행한 일련의 중대한 조치 그리고 이룩한 일련의 중대한 돌파는 모두 혁신적이였으며 개혁개방으로 당과 국가의 제반사업을 추진하는 면에서 력사적 성과를 이룩하고 력사적 변혁이라는 새 국면을 개척했다.
  • 습근평 총서기가 최근 학교 사상정치과목 건설에 중요한 지시를 내려 18차 당대회 이후 학교 사상정치과목 건설에서 거둔 성적을 전면 총화하고 신시대 새 로정에서 사상정치과목 건설 추진과 관련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하였다. 광범위한 사생과 관계부문은 총서기의 지시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새로운 기상과 새로운 성과로 사상정치과목 건설을 추진하며 신시대 사상정치교육의 새로운 국면을 꾸준히 개척해 나아갈 것이라고 표했다. 한편 당이 안심할 수 있는, 조국을 사랑하고 조국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며 민족부흥의 중임을 떠멜 수 있는 시대의 신인을 더욱 많이 양성할 것이라고 표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우리나라 학교 사상정치과목의 발전환경과 생태에는 전반적이고 근본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 지시에서 학교 사상정치과목 건설에서 거둔 성과를 긍정하여 모두를 크게 고무시켰다.
  • 일전 국가주석 습근평은 호세 라오르 물리노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파나마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17년 6월 중국과 파나마의 수교는 량국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수교 후 지난 7년 동안 량국관계는 비약적인 발전과 풍부한 성과를 거두어 량국 인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주었다. 실천이 증명하다싶이 중국과 파나마의 수교는 량국의 근본리익에 부합되며 중국과 파나마의 관계를 촉진하고 한개 중국 원칙을 고수하는 것은 이미 두 나라 사회 각계의 보편적인 공동인식으로 되였다. 중국과 파나마는 진심으로 서로를 믿는 좋은 벗이자 상호 윈윈하는 좋은 동반자이다. 나는 중국과 파나마 관계의 발전을 중시하며 물리노 대통령과 함께 우호적인 교류를 통해 중국-파나마 관계를 지속적이고 깊이있게 발전시켜 량국 국민에게 더 나은 복지를 제공할 것이다.
  • 5월 11일 오전 습근평 국가주석이 프랑스, 세르비아, 헝가리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전용기로 북경에 돌아왔다. 습근평 주석의 부인 팽려원,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 등 수행인원들도 함께 귀국했다.
  • 현지시간으로 5월 10일 저녁, 습근평 국가주석이 헝가리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전용기를 타고 부다베슈트를 떠나 귀국했다. 헝가리 오르반 총리와 부인이 공항에 나와 배웅했다. 습근평 주석이 탑승한 전용기가 리륙한후 헝가리 공군 전투기 두대가 전용기를 호송했다. 헝가리의 중국인과 화교, 류학생들이 공항으로 가는 길 량켠에 서서 량국 국기와 '량국 친선만세' 등 글귀가 적힌 프랑카드를 들고 습근평 주석을 열렬히 환송하고 방문의 원만한 성공을 축하했다. 습근평 주석의 부인 팽려원 녀사와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 등 수행인원들이 같은 전용기편으로 귀국했다.
  • 현지시간으로 5월 10일 점심,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가 부다베슈트에서 헝가리 오르반 총리와 부인이 마련한 송별행사에 참석했다. 두 나라 지도자 부부는 함께 부다베슈트 시경을 굽어보면서 다뉴브강 량안의 수려한 풍경을 한눈에 담았다. 오르반 총리는 습근평 주석에게 부다베슈트 도시력사와 발전변화, 계획전망을 소개하면서 중국기업은 헝가리 경제발전과 도시건설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중국업체가 도급맡은 건설항목은 두 나라 협력의 대표항목과 친선의 상징으로 되였다. 중국기술은 많은 분야에서 세계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헝가리는 중국과 손잡고 더 많은 협력을 전개하고 더 많은 중국의 선진적인 기술을 영입해 헝가리의 국가발전과 민생개선을 추진할 것이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현지시간으로 5월 9일 오전 부다베슈트에서 열린 헝가리 슈요크 대통령과 오르반 총리가 공동마련한 성대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초여름 찬란한 해살아래 부다베슈트의 웅장한 부다왕궁은 두나라 국기로 장식됐다.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가 탄 국빈차대가 헝가리 기병 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천천히 부다왕궁으로 들어섰다. 헝가리 슈요크 대통령 부부와 오르반 총리 부부가 반갑게 맞이했다. 량국 정상이 함께 사열대에 오르자 군악대가 두나라 국가를 연주했다. 습근평 주석은 헝가리 슈요크 대통령의 배동하에 헝가리 국방군 의장대와 기병 의장대를 사열했다. 량국 정상 부인은 각기 상대측 배석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인사를 전했다. 환영식후 습근평 주석 부부와 헝가리 슈요크 대통령 부부, 오르반 총리 부부가 친절하게 작별인사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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