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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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중공중앙 당사문헌연구원에서 번역한 '습근평의 인권 존중과 보장에 관한 론술 발췌편집' 러시아어-한어, 프랑스어-한어, 스페인어-한어, 일본어-한어 대조본이 일전에 중앙편역출판사에서 출판발행되였다. '습근평의 인권 존중과 보장에 관한 론술 발췌편집'은 중공중앙 당사문헌연구원에서 편집했다. 총 9개 주제로 나눠진 해당 저서는 인권 존중과 보장을 둘러싼 습근평동지의 일련의 중요 론술을 계통적으로 수록했다. 이 저서의 러시아어-한어, 프랑스어-한어, 스페인어-한어, 일본어-한어 대조본에 앞서 출판된 영어-한어 대조본은 국내외 독자들이 습근평의 관련 중요 론술의 풍부한 내포를 심각하게 리해하고 중국이 인권을 존중하고 인권을 보장한 위대한 실천을 깊이 료해하며 당대 중국 인권관의 흡인력과 감화력, 영향력을 증강하는 데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7일 윌리엄 루토에게 전보를 보내 그가 케니아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데 대해 축하를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오랜 전통친선을 자랑하고 있는 중국과 케니아는 근년래 제 분야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했다. 나는 중국과 케니아의 관계 발전을 깊이 중시한다. 나는 루토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량국 전면 전략 동반자 관계 발전을 추진하여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길 희망한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7일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브라질 독립 200주년을 축하했다. 습근평 주석은 서반구에서 가장 큰 발전도상국가인 브라질은 독립자주적인 평화 발전의 길을 견지하면서 지역과 국제 사무에서 중요한 영향을 발휘했다고 전했다. 얼마전 나는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함께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4차회담에 참석하여 브릭스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함으로써 세계평화와 발전을 위하여 힘을 기여했다. 습근평 주석은 근년래 쌍방의 공동 노력하에서 중국과 브라질 관계는 안정하게 발전하였고 실무협력도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나는 중국과 브라질 관계 발전을 깊이 중시하고 있다. 나는 보우소나루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중국과 브라질 전면 전략 동반자 관계를 부단히 깊이 발전시켜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해주길 희망한다.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주임인 습근평이 9월 6일 오후,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27차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사회주의 시장경제 조건하에서의 핵심기술공략에 관한 새로운 국가적 체제를 보완할데 대한 의견'과 '원사제도 개혁을 심화할데 대한 의견', '자원절약사업을 전면적으로 강화할데 대한 의견', '농촌 집체경제성 경영성 건설용지의 시장진입 시점사업에 대한 지도의견', '농촌 의료보건체계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할데 대한 의견'을 심의하고 채택했다. 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력량을 집중해 큰 일을 해내는 우리나라 사회주의 제도의 우세를 발휘하고 중대한 과학기술 혁신에 대한 당과 국가의 령도를 강화하며 시장기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혁신자원의 배치를 최적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국가의 전략적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고 과학기술 공략의 체계화 능력을 격상시키며 중요한 령역에서 경쟁우세를 형성하고 전략적 주동성을 확보해야 한다. 제도를 보완하고 돌출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점으로 삼고 원사선출의 질을 격상시켜 원사의 역할을 더 잘 발휘하도록 하고 원사칭호가 영예성, 학술성으로 복귀하도록 해야 한다.
  • 북경시간으로 9월 5일 12시 52분, 사천 간즈장족자치주(甘孜藏族自治州) 로정현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6킬로미터에 달했다. 북경시간으로 6일 아침 6시까지 지진으로 하여 이미 46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으며 부분적 지역의 식수와 전기, 교통, 통신 등 기초시설이 훼손되였다. 지진 발생 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이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중요한 지시를 내려 사천 간즈 로정현 규모 6.8의 지진이 중대한 인명피해를 조성한 상황에서 생명 구조를 선차적인 과업으로 삼고 재해를 입은 군중들을 전력으로 구조하며 인명피해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지진 상황 관측을 강화하고 차생성 재해 발생을 방지하며 리재구 군중들의 대피와 배치 등 사무를 타당하게 처리해야 한다. 응급관리부 등 부문에서 실무팀을 사천에 파견하여 지진 대처와 재해 구조 업무를 지도하고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는 지방과 적극 배합하여 업무를 전개함으로써 최선을 다해 인민군중의 생명재산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은 회시에서 재해상황을 다그쳐 확인하고 재해구조와 부상자 치료를 전력 추진하며 산사태 등 차생 재해 발생에 미리 대비하는 동시에 리재구 군중들을 타당하게 배치하고 훼손된 교통과 통신 등 기초시설을 다그쳐 보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관계부문은 지방지진 대처와 재해구조에 대한 지도와 지지를 강화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지시와 리극강 총리의 요구에 따라 응급관리부, 자연자원부, 국가보건건강위원회 등 부문은 실무팀을 리재구에 파견하여 재해 구조 작업을 지도했다. 사천성과 간즈주는 이미 구조 력량을 동원해 구조작업을 전개하는 한편 천막과 솜이불, 간이용 침대 등 구조물자를 리재구에 운송했다. 지진 대처와 재해 구조 업무는 긴장하면서도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다.
  • 9월 5일 12시 52분, 사천성 간즈 로정현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행해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재해 상황은 진일보 조사 통계중이다. 지진 발생 후 국무원지진재해구조지휘부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즉각 국가 지진 응급3급 대비를 가동했으며 국가재난감소위원회와 응급관리부는 국가 Ⅳ급 재해구조 응급 대비를 가동했다. 전력을 다해 사천 지진재해를 돕기위해 재정부와 응급관리부는 당일 비상으로 사천성에 5000만원 인민페에 달하는 중앙자연재해구조자금을 조달해 응급 구조와 재해군중 구조작업에 총괄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응급관리부는 국가식량과 물자비축국과 함께 이날 사천성 로정현에 3000개의 텐트와 1만장의 솜이불, 1만개의 접이식 침상 등 중앙재해구조물자를 조달해 지방에서 지진재해구조를 잘 하고 피해군중들의 이송안치 등 보장작업을 잘 하도록 지지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8월 30일 투이마레알리파노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사모아 독립국 국가원수를 련임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사모아는 상호 존중하고 공동 발전하는 전면 전략 동반자라며 수교이래 량국관계가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와 쌍방의 공동리익을 추진했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사모아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한다고 하면서 투이마레알리파노 국가원수와 함께 량국의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제반 분야의 친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쌍무관계의 내실을 다지고 량국과 량국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 주련다고 표시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9월 2일, 제119호, 120호, 121호 주석령에 서명했다. 제119호 주석령은 '중화인민공화국 통신인터넷사기방지법'이 2022년 9월 2일 중화인민공화국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36차 회의에서 채택되여 현재 공포하고 2022년 12월 1일부터 실시된다고 썼다. 제120호 주석령은 '중화인민공화국 농산품 품질 안전법'이 2022년 9월 2일 중화인민공화국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36차 회의에서 개정 채택되여 현재 공포하고 2023년 1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썼다. 제121호 주석령은 중화인민공화국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36차 회의 2022년 9월 2일의 결정에 근거하여 소야경의 공업정보화부 부장 직무를 해임하고 김장룡을 공업정보화부 부장으로 임명하고 황명의 응급관리부 부장 직무를 해임하고 왕상희를 응급관리부 부장으로 임명했다.
  • 제13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36차회의가 30일 오전 북경에서 제1차 전원회의를 소집했다. 률전서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환경보호법 실시상황에 대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집법검사조 보고를 했다. 률전서 위원장은 제13기 전국인대와 상무위원회는 습근평 생태문명 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대기와 물, 토양 오염퇴치법, 고체페물오염 퇴치법, 환경보호법 등 10개의 생태환경보호 법률과 집법검사를 련 5년동안 전개해 생태문명건설을 위해 기여했다고 지적했다. 우리나라 생태환경은 력사적인 전반적인 전환을 가져왔으며 청산록수의 생태면모와 인민생활의 행복지수가 격상하고 생태환경 보호사업은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한편 생태환경이 안정적으로 개선되는 토대가 아직 확고하지 못하다. 우리는 습근평 생태문명 사상을 깊이 있게 관철하고 친환경 저탄소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법정 직책을 엄격하게 관철하고 생태환경 보호법률체계를 보완하고 선전교양활동을 깊이 있게 전개하며 환경보호성과를 다지고 사회와 인민의 복지를 도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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