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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구시》 잡지 습근평 총서기 중요문장 발표
《구시》 잡지 습근평 총서기 중요문장 발표
[북경 6월 30일발 신화통신] 1일 출판하는 제13기 《구시》 잡지는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중요문장 <초유록식 현당위 서기가 되자>를 발표한다. 이는 2015년 1월 12일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당학교 현당위 서기 연수반 학원 좌담회에서 한 연설이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의 조직 구조와 국가 정권 구조에서 현급은 상급과 하급을 련결하는 관건적인 련결고리로서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생을 보장하며 안정을 유지하고 국가의 장구한 안정을 촉진하는 중요한 기반이다. 현당위는 우리 당 집권흥국의 ‘일선 지휘부’이고 현당위 서기는 ‘일선 총지휘자’이다. 어떻게 하면 훌륭한 현당위 서기가 될 수 있는가? 초유록 동지는 현당위 서기로서의 본보기를 수립했다. 현당위 서기로 일한다면 반드시 초유록식 현당위 서기가 되여야 한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훌륭한 현당위 서기가 되려면 반드시 시종 마음속에 당을 품어야 한다. 당에 대한 충성은 현당위 서기의 중요한 기준이다. 현당위 서기를 평가하려면 여러가지 기준이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 기준이다. 현급 진지는 반드시 마음속에 당을 품고 당에 충성하는 사람이 지켜야 한다. 정치방향을 확고히 하고 조직의식을 강화하며 조직을 믿고 조직에 의지하고 조직에 복종하며 자각적으로 당의 단결통일을 수호해야 한다. 맑스주의 리론을 학습하고 장악하는 것을 기본능력으로 삼고 세계관, 인생관, 가치관이라는 ‘총개페기’ 문제를 중점적으로 잘 해결해야 한다. 정치규률을 엄격히 준수하고 정치방향, 정치립장, 정치언론, 정치행위 등 면에서 규칙을 잘 지키며 자각적으로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며 당중앙의 권위를 수호해야 한다.
  • 6월1일 국제 아동절(어린이날)을 앞둔 5월 27일 오전 중국소년선봉대 제9차 전국대표대회가 북경에서 개막했다.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축하 서한을 보내 당 중앙을 대표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소년선봉대 대원들과 소년선봉대 지도원, 소년선봉대 근무자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아동절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습근평 주석은 축하 서한에서 어린이는 강국 건설과 민족 부흥의 위업을 추진하는 미래의 역군이며 소년선봉대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큰 학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려정에서 소년선봉대는 선봉대의 깃발을 높이 들고 당을 따르며 공산주의 후계자를 양성하는 근본 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업의 적격 건설자를 양성하는 데 착안해 많은 소년선봉대원들이 당과 국가를 사랑하고 부지런히 배우며 균형적으로 발달하는 신 시대의 훌륭한 소년이 되도록 교육하고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당의 소년선봉대 업무에 대한 지도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공청단의 인솔 책임을 확고히 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좋은 환경과 조건을 조성하고 소년선봉대 사업이 지속적으로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력설했다.
  • 습근평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5월 26일 개교 120주년을 맞이한 복단대학교에 축하 서한을 보내 교직원과 학생 전원, 그리고 많은 동문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습근평 주석은 축하 서한에서 지난 120년 동안 복단대학은 시대에 발맞춰 영광스러운 애국 전통과 우수한 교풍을 형성했고 우수한 인재를 대거 양성했으며 많은 독창적인 성과를 창출했고 국가 건설과 민족 진보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치하했다. 습근평 주석은 새로운 출발점에서 복단대학이 끊임없이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활용해 령혼을 기르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견지하면서 교육 과학연구 개혁을 심화하고 자주적 과학기술 혁신과 자주적 인재 양성의 선순환을 촉진하며 철학∙사회과학 지식 혁신과 리론 혁신, 방법 혁신을 추진하고 국가의 중대 전략과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 건설과 민족 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끊임없이 새로운 기여를 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5월 23일 오후 요청에 응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 습근평 주석은 건강하고 안정적인 중국·독일의 관계는 량국의 리익은 물론 중국·유럽 각계의 기대에도 부합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측은 독일 측과 함께 전방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고 중국·유럽 관계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고자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선 정치적 상호 신뢰를 다져야 한다. 중국은 독일을 동반자로 여기며 독일 측과 고위급 교류를 긴밀히 하고 서로의 핵심 리익을 존중하며 량국 관계의 정치적 기초를 공고히 해야 한다. 다음으로 관계의 근성을 높여야 한다. 량측은 자동차, 기계 제조, 화학공업 등 전통 분야의 협력 존량을 계속 확대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량자기술 등 첨단 분야의 협력 증량을 육성해야 하며 기후변화, 록색 발전 등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협력 동력을 강화해야 한다. 중국 측은 독일 측과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이 가져오는 발전 기회를 공유하고자 하며, 독일 측이 량국의 쌍방향 투자 협력에 더 많은 정책 지원과 편의를 제공하고 중국 기업들에 공평하고 투명하며 비 차별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길 바란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5월 25일 제20회 중국서부국제박람회에 축하 서한을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축하 서한에서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확대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며 현대화된 산업 시스템 건설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이번 박람회는 새로운 발전 구도 구축, 고품질의 ‘일대일로’ 공동 건설에 중요한 촉진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이 중국 서부의 발전 기회를 공유하는 데도 효과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또 “단결해야 상생할 수 있고 손을 맞잡아야 함께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각국 친구들과 리해를 한층 더 깊게 하고 우정을 증진하고 협력을 심화하며 다자무역체제와 글로벌 산업 및 공급망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흐름을 함께 수호해 세계 경제의 번영과 발전을 촉진하는 데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 '습근평, 치국리정(治國理政)을 말하다' 제5권 영문판 중·말레이시아 독자 간담회가 4월 30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습근평 주석의 이 중요 저작이 동양의 지혜를 대표하는 위대한 발전 경험과 국정 운영 리념을 담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정학적 구도가 복잡해지고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가 심각하게 재편되는 상황에서 중국과 말레이시아가 국정 운영 경험 교류를 심화하는 것은 ▷량국 간 우호와 상호 신뢰 강화 ▷호리공영(互利共贏·상호이익과 윈윈) 확대 ▷높은 수준의 전략적 운명공동체 구축 추진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하리 압둘 말레이시아 하원의장은 축사에서 '습근평, 치국이정을 말하다'가 중국의 발전 이념과 중대 전략, 글로벌 구도 속 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독자들이 중국 정책의 사고 논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이어 말레이시아 입장에서 이는 중국을 리해하는 중요한 창구이자 량자 관계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뒷받침하는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독자 간담회 등 교류를 통해 견해를 나누고 리해를 심화하며 협력을 공고히 해 말레이시아·중국 관계의 미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습근평 경제사상 연구문집' 스페인어판 출간 좌담회 칠레서 개최 '습근평 경제사상 연구문집' 스페인어판 출간 좌담회가 14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열렸다. 좌담회에 참석한 전문가와 학자들은 습근평 경제사상의 실천 위력과 중국 발전 리념, 중∙칠레 간 교류와 협력 등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과 교류를 가졌다. /신화통신
  • '습근평치국리정을 말하다' 제5권 영문판 중국·인도네시아 설명회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량국 귀빈과 출판, 싱크탱크, 미디어 등 각계 대표 약 200명이 참석했다. 현장을 찾은 귀빈들은 '습근평, 치국리정을 말하다' 제5권이 습근평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최신 발전 성과를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국제사회가 당대 중국을 인식 및 리해할 수 있는 권위 있는 저서라고 평가했다. 이어 현재 중국은 '15차 5개년(2026~2030년) 규획'이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으며, 인도네시아도 '골든 인도네시아 2045 비전'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고 짚었다. 또한 량국은 함께 전략적 련계를 추진하고 발전과 협력을 심화해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우스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를 개선하는 데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5월 22일 오후 요청에 응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프랑스 량측이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응집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회를 포착해 투자, 항공우주, 원자력 등 전통 분야 협력을 심화하고 디지털, 록색, 바이오의약, 실버경제 등 신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 인문 교류를 증진하고 인민 간 우호를 촉진해야 한다. 올해는 세계 반파시즘 전쟁 승리 80주년이자 유엔(UN) 창립 80주년이 되는 해다. 국제 정세가 복잡해질수록 중국과 프랑스 량국은 올바른 전략적 결정을 내려야 하고 같이 ▷국제 질서를 수호하는 신뢰 력량 ▷글로벌 성장을 촉진하는 개방 력량 ▷다자 협력을 이끄는 진보 력량이 돼야 한다.
  •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5월 20일 2025년 상해협력기구(SCO) 빈곤 감소와 지속가능발전 포럼에 축하 서한을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축하 서한에서 빈곤 퇴치는 전 세계적인 난제이자 세계 각국의 공동 목표라면서 중국은 피나는 노력 끝에 탈빈곤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어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제의 빈곤 감소 목표를 10년 앞당겨 달성했고 중국 특색적인 빈곤 감소의 길을 걸어 인류 반빈곤 력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빈곤 감소 문제는 본질적으로 발전 문제라면서 최근 몇 년 동안 SCO는 빈곤 감소와 지속 가능한 발전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SCO 순회 의장국으로서 회원국들과 지속적으로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빈곤 감소 경험을 공유하며 실무 협력을 심화해 더 많은 국가들이 자국의 실정에 맞는 빈곤 감소와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길을 모색하도록 돕고 빈곤에서 벗어나 함께 번영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손잡고 건설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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