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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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미르지요예브 대통령의 초청으로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국가방문을 진행하고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수반리사회 제22차 회의에 참석하게 되는 습근평 주석이 9월 13일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사이의 관계가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맞이하도록 공동으로 노력하자'란 제목으로 우즈베키스탄 '인민언론보'와 우즈베키스탄 국가통신사 등 매체에 서명 글을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우즈베키스탄은 모두 문명고국이며 위대한 비단의 길은 두나라 인민사이의 2천년동안의 친선래왕을 증견했다고 지적했다. 수교 30년동안 상호존중, 선린친선, 상부상조, 호혜상생을 시종 견지해온 두나라는 서로 마음을 나눌수 있는 좋은 벗, 공동발전의 동반자, 문명대화의 본보기, 상부상조의 좋은 형제이다. 습근평 주석은 2천년동안의 친선래왕과 30년동안의 호혜협력이 증명하다싶이 두나라사이의 전면적 협력은 시대의 흐름에 어울리고 두나라 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된다고 강조했다. 력사와 미래의 견지에서 우리는 두나라관계의 발전에 대해 신심으로 충만돼 있다. 상호지지를 강화하고 상호신뢰를 다지며 각자의 핵심리익에 대해 지속적으로 상호 지지해야 한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9일 영국 녀왕 엘리자베스 2세의 불행한 서거와 관련해 영국 신임 국왕 찰스3세에게 조전을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정부와 중국인민 그리고 개인의 명의로 엘리자베스 2세 녀왕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영국 왕실과 정부, 인민에게 진지한 위문을 전했다. 습근평 주석은 조전에서 엘리자베스 2세 녀왕은 영국에서 재위기간이 가장 긴 군주로서 크나큰 찬사를 받아왔다고 표했다. 엘리자베스 녀왕은 중국을 처음 방문한 영국 군주이다. 그의 서거는 영국 인민의 큰 손실이다. 습근평 주석은 나는 중국과 영국관계의 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린다며 량국 대사급 외교관계 건립 50주년을 계기로 쌍무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하고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주기 위해 찰스3세 국왕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9일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영국 트러스 총리에게 조전을 보내 엘리자베스 녀왕의 서거에 애도를 표하고 녀왕의 가족과 영국정부에 위문을 표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9월 9일, 아프리카련맹 순회 주석이며 세네갈 대통령인 마키 살과 축전을 주고받았다. 두 지도자는 아프리카련맹 창립 20주년과 중국-아프리카련맹 외교관계 건립 20주년을 경축했다. 습근평 주석은 20년래 아프리카련맹은 아프리카 나라들을 이끌어 련합자강, 발전진흥, 일체화 건설의 길에서 활보하면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전염병상황에 대처하고 다각주의를 수호하며 발전도상나라의 공동리익을 수호하는 과정에 아프리카의 힘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중국과 아프리카는 시종일관 운명을 함께 하는 좋은 친구, 좋은 동반자, 좋은 형제이다. 중국과 아프리카 관계는 국제 풍운변화의 시련을 이겨내고 협력 깊이와 폭을 부단히 넓혀 중국-아프리카 전통친선을 전승하고 신시대 단결협력을 강화하는 데서 중요한 인솔작용을 발휘했다. 나는 중국과 아프리카련맹의 관계 발전을 깊이 중시하고 있다. 나는 마키 살 대통령, 아프리카련맹 회원국 기타 원수들과 함께 노력해 중국과 아프리카련맹 외교관계 건립 20주년을 새 기점으로 중국-아프리카 친선협력 정신을 고양하고 중국-아프리카 협력론단 제8기 부장급 회의 성과를 전면 관철하는 동시에 서로의 핵심리익과 중대 관심사에서 서로 확고하게 지지하고 국제사무에서 발전도상나라의 대표성과 발언권을 부단히 증강함으로써 신시대 중국-아프리카 운명 공동체 구축을 위하여 새 기여를 하길 희망한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10일 영국 국왕 찰스 3세에게 축전을 보내 그의 즉위를 축하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는 마침 중영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5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나는 찰스 3세 국왕과 함께 노력해 두나라 인민의 상호리해와 우의를 증진하고 친선교류와 호혜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의제에 대한 소통을 강화해 두나라와 두나라 인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주고 세계 평화와 발전에 이바지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 중공중앙 총서기인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4주년에 즈음해 조선로동당 총비서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 습 주석은 74년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주위에 긴밀히 단합하고 서로 격려하며 함께 분투함으로써 사회주의 건설사업에서 중요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지적했다. 습 주석은 최근년래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확정한 방침정책의 지도하에 조선인민은 경제발전과 민생개선 등 분야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이루었고 성공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했다며 좋은 동지와 좋은 이웃, 좋은 벗인 중국은 이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표시했다. 습 주석은 총비서 동지와 조선로동당의 령도하에 형제의 조선인민은 반드시 조선사회주의 사업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고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리라 믿는다고 표시했다.
  • ​2022년 전국 전문, 정밀, 특색, 신규 중소업체 발전대회가 8일 오전 강소성 남경시에서 개막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대회에 축하편지를 보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소업체는 군중들을 련계하고 혁신과 취업을 추진하며 민생을 개선하는 중요한 력량이라고 지적했다. 전문, 정밀, 특색, 신규 중소업체는 업무에 초점을 맞추고 정밀하게 운영해 산업과 공급사슬의 안정성을 격상시키고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하는데서 보다 중요한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관철해 중소업체의 발전을 위해 량호한 환경을 마련하고 중소업체에 대한 지지강도를 높일것을 요구했다. 한편 기업발전에 대한 신심을 확고히 하고 기업의 혁신사업에 대해 큰 힘을 들이며 지식재산권 보호사업을 강화하고 전문성과 정밀성, 특색성, 신규성을 갖춘 중소업체를 많이 육성하도록 해야 한다.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9월 7일 북경사범대학 '우수교사계획' 사범학생들에게 회답서한을 보내 이들에 대한 간절한 기대를 전하고 북경사범대학 건교 120주년과 38번째 교사절에 즈음하여 학교 사생과 종업원, 광범한 동문들에게 축하와 문안을 전하고 전국 광범위한 교원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 습근평 주석은 회답서한에서 입학 1년래 '우수교사계획' 사범학생들은 수업 학습과 교육지원 실천을 통해 학식을 두텁게 하고 견식을 넓혔으며 기층에 가서 교육을 펼칠 데 대한 신념을 확고히 하였다고 표하고 이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습근평 주석은 북경사범대학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일찍 설립된 현대사범교육 고등학부로서 국가를 위하여 수많은 우수한 교원을 육성했다고 지적했다. 학생들이 계속하여 '남을 가르치기 위해 공부하고 좋은 본보기를 수립하기 위해 자신의 행위를 단속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들고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공부하며 품격을 련마하고 지식을 가르치는 재능을 키우는 동시에 졸업 후 조국과 인민이 가장 수요하는 곳으로 가서 당과 인민이 만족하는 '네가지가 있는' 좋은 선생님으로 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덕지체미로가 전면 발전한 사회주의 건설자와 계승자를 육성하는 데 힘을 이바지하기를 희망한다.
  • 중앙군사위원회 상장 계급 승진 수여의식이 8일 북경팔일청사에서 개최되였다. 중앙군사위원회 습근평 주석이 수여의식에 참석했다. 오전 11시경, 수여의식은 장엄한 국가 속에서 시작되였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허기량이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근평이 서명한 상장 계급 승진 명령을 선독했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우협이 수여의식을 사회했다. 습근평 주석은 상장계급에 진급한 북부작전구 사령원 왕강에서 명령장을 발급하고 축하를 표했다. 상장 계급 견장을 단 왕강은 습근평 주석에게 경례하고 수여의식에 참가한 모든 동지들에게 경례했다. 현장에서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수여의식은 우렁찬 군가 속에서 막을 내렸다.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위봉화, 리작성, 묘화, 장승민, 군사위원회 기관 각 부문, 북경 주둔 군대 관련 단위 주요 책임동지들이 수여의식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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