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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습근평 주석 바누아투 총리 접견
습근평 주석 바누아투 총리 접견
습근평 국가주석이 12일 오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한 바누아투 살와이 총리를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살와이 총리가 장기간 중국과 바누아투 관계발전을 추진하는 데서 중요한 작용을 발휘한 데 대해 찬상을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바누아투는 태평양 섬나라 지역에서 중국의 좋은 벗, 좋은 동반자라고 말했다. 수교 42년래 량국 친선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확고해졌으며 량국은 서로의 핵심리익에 관계되는 문제에서 시종일관 상호 지지해왔다. 바누아투와의 관계 발전을 깊이 중시하고 있는 중국은 바누아투와 함께 수준 높은 정치적 상호신뢰를 계속 심화하고 고품질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진하며 전천후, 전방위적인 친선협력을 심화하는 한편 손잡고 신시대 중국과 바누아투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이다. 중국은 바누아투와 함께 국정운영 경험을 교류하고 중국식 현대화 발전기회를 공유하며 발전전략의 접목을 강화하고 기초시설, 경제무역투자, 기후변화 대처 등 분야의 실무협력을 심화하는 동시에 중국기업이 바누아투에 가서 투자하는 것을 고무할 것이다. 중국은 계속하여 바누아투에 그 어떤 정치조건도 부가하지 않은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바누아투가 발전 번영의 길을 잘 걸어가는 데 조력할 것이다.
  • 중공중앙당사문헌연구원이 번역한 "습근평 '일대일로' 론함(2023년판)" 영문판이 최근 중앙편역출판사에서 출판돼 국내외로 발행됐다. 중공중앙당사문헌연구원에서 편찬한 "습근평 '일대일로' 론함(2023년판)"은 2013년 9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기간 습근평 총서기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관한 중요 원고 78편을 수록했다. 이 도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지도원칙, 풍부한 함의, 목표와 경로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중국 창의에서 국제적 실천으로 나아가고 리념에서 행동으로, 비전에서 현실로, 기획배치의 '수묵화'에서 세부적인 '공필화'에 이르기까지 이룩한 실질적이고도 묵직한 성과를 기록함으로써 많은 환영을 받는 국제 공공제품으로 되였고 국제협력 플랫폼의 발전로정으로 되였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4월 26일 제22호, 23호, 24호 주석령에 서명했다. 제22호 주석령은, 2024년 4월 26일 중화인민공화국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9차회의에서 채택된 '중화인민공화국 학위법'을 공포하고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23호 주석령은, 2024년 4월 26일 중화인민공화국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9차회의에서 채택한 '중화인민공화국 관세법'을 공포하고 2024년 12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24호 주석령은, 2024년 4월 26일 중화인민공화국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9차회의에서 채택한 "'중화인민공화국 농업기술보급법', '중화인민공화국 미성년보호법', '중화인민공화국 생물안전법'을 개정할데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결정"을 공포하고 공포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4월 26일 오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미국 블링컨 국무장관을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는 중미 수교 45주년이 되는 해라고 말했다. 45년동안 중미관계는 풍운변화를 겪어오면서 우리에게 적지 않은 계시를 주었다. 두나라는 적수가 아니라 마땅히 동반자가 되여야 하고 서로 피해를 줄 것이 아니라 마땅히 서로 협력해야 하며 악성경쟁을 펼칠 것이 아니라 마땅히 차이점을 보류하고 공통점을 추구해야 하며 언행불일치가 아니라 말을 반드시 행동에 옮겨야 한다. 나는 상호존중, 평화공존, 협력상생의 3대원칙을 제출했다. 이는 과거경험에 대한 총화일뿐만아니라 미래를 향한 지침이다. 습근평 주석은, 나와 바이든 대통령은 3주전 진행한 통화에서 올해 중미관계를 안정하게 발전시킬 의사를 나누고 화합을 소중히 여기고 안정을 중시하며 신뢰를 근본으로 해야 한다고 제출했다.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4월 23일 륙군군의대학을 시찰했다. 습근평 주석은, 신시대 강군사상을 깊이 관철하고 신시대 군사교육방침을 전면 관철하며 전장과 부대, 미래에 착안해 학교운영과 인재육성수준, 보건근무 보장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세계일류 군의대학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전 9시 45분경, 습근평 주석은 륙군군의대학에 가서 대학의 기본상황과 전장 의료구조 중점학과 건설상황을 료해하고 비상구조 기자재와 학원조작시범을 지켜보았다. 빛나는 력사적전승을 자랑하는 륙군군의대학은 학교를 장기간 운영하는 실천 속에서 고원군사의학과 외상의학, 화상의학 등 뚜렷한 특색과 우세를 형성했다. 2017년 조절과 재건을 통해 대학은 전투대비와 혁신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군사투쟁의 보건근무 보장과 신종코로나 방역통제 등 일련의 중대과업을 뛰여나게 완수했다. 습근평 주석은 륙군군의대학의 건설과 임무수행상황을 충분하게 긍정했다.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일전에 중경시를 시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경은 신시대 새로정에서 당의 중심과업과 당중앙이 부여한 사명을 표준으로 비교우세와 후반진입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며 개혁개방을 한층 더 전면 심화하고 새 발전구도를 위해 주동적으로 봉사하고 이에 융합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진하는 한편 신시대 서부대개발의 중요한 전략적 지탱, 내륙개방의 종합중추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분투하고 '세가지 역할'을 발휘하는데서 더 큰 성과를 냄으로써 중국식 현대화의 중경의 장을 부단히 엮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4월 22일부터 24일까지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경시 당위원회 서기인 원가군, 시장 호형화의 수행하에 물류단지와 도시 지역사회, 디지털화 도시운행과 관리센터 등 곳을 찾아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 습근평 국가주석이 4월 24일 제1회 '중국-라틴아메리카 카리브국가 우주비행협력포럼'에 축하서한을 보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는 나와 라틴아메리카국가 지도자가 중국-라틴아메리카 카리브국가 공동체포럼의 성립을 공동선포해서 10주년이 되는 해라고 말했다. 지난 10년동안 본 포럼의 구도내에서 중국과 라틴아메리카사이 친선협력이 큰 발전을 가져오고 쌍무관계가 평등과 호혜, 혁신, 개방, 혜민의 신시대에 진입하도록 추진했다. 근년래 우주비행협력분야에서 쌍방은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원격위성, 통신위성 등 분야에서의 협력이 부단히 새로운 진전을 보이면서 과학기술진보, 지역사이 상호련통, 민생복지의 증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중국은 라틴아메리카 카리브국가와 함께 제1회 우주비행협력포럼을 기점으로 높은 수준의 우주협력동반자관계를 건설하고 우주비행기술이 쌍방 인민들에게 실리를 가져다주도록 노력하며 중국-라틴아메리카 운명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려 한다.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23일 오후 중경에서 신시대 서부대개발추진 좌담회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의 개혁발전과 안정대국에서 서부지구는 중요한 위치에 놓여있다고 강조했다. 서부대개발에 대한 당중앙의 정책과 조치를 일관되게 관철하고 대보호, 대개방, 고품질발전의 새 구도를 다지고 구역의 전반 실력과 지속가능발전능력을 제고하며 중국식현대화건설과정에 서부대개발의 새 장을 수놓기 위해 노력분투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강,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정설상이 좌담회에 참석했다. 좌담회에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인 정책결, 중경시 당위원회 서기 원가군, 사천성 당위원회 서기 왕효휘, 섬서성 당위원회 서기 조일덕, 신강위글자치구 당위원회 서기 마흥서가 선후하여 발언했다. 이들은 서부대개발에 관한 사업상황을 회보하고 의견과 건의를 제출했다. 좌담회에 참가한 기타 성과 신강생산건설병퇀 주요 책임동지들이 서면발언을 제출했다.
  • 중국인민해방군 정보지원부대 창립대회가 19일 북경 팔일청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정보지원부대에 군기를 수여하고 훈사를 했다. 습근평 주석은 당중앙과 중앙군사위원회를 대표해 정보지원부대 전체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신시대 강군사상을 관철하고 신시대 군사전략방침을 관철하며 정치건군, 개혁강군, 과학기술강군, 인재강군, 의법치군의 리념을 견지하는 한편 전투대비에 초점을 맞추고 시스템 융합과 전략적 요구에 따라 분발진취하고 실속있게 사업함으로써 강대한 현대화 정보지원부대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후 4시 창립대회가 시작되고 장내에서 국가를 열창했다. 의장병은 군기를 호위해 주석대 앞까지 씩씩하게 걸어갔다. 습근평 주석은 군기를 정보지원부대 사령원 필의, 정치위원 리위에게 수여했다. 정보지원부대 주요 령도가 습근평 주석에게 경례를 올린후 습근평 주석으로부터 군기를 이어받고 군기를 들고 숙연한 자세로 서있었다. 전체 장병들이 군기를 향해 장엄하게 경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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