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개최된 《'15차 5개년 규획' 출발점—중국식 현대화 흑룡강 새 장을 열다》 시리즈 주제 기자회견 제4회에서 흑룡강성 생태환경청 당조 구성원·부청장 진위가 설명했다. 우리 성은 여러 해의 끈질긴 노력을 거쳐 전성 수생태환경이 력사적인 개선을 이루었으며 모강인 송화강 본류 수질은 4년 련속 우수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성생태환경청 당조구성원·부청장 진위.
'15차 5개년 규획' 출발 이후 성생태환경청은 생태가 주민에 리익을 주고 생태가 주민에 편리를 제공하며 생태가 주민을 위한 원칙을 견지하고 본류 수질 제고와 지류 체계적 관리를 통합적으로 추진했다. 대하 수치관리 성과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힘을 일선에 내리고 통제력을 말단까지 발휘하며 성과를 주민 문 앞에서 실현하기 위해 세가지 핵심 업무를 중점 추진했다.
물 관리: 지원을 기초 말단까지 직접 파견
기초단체의 관리력량 부족, 기술 취약 등 공통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공업단지 수오염 정비, 현향 흑수 처리, 가축분뇨 종합관리, 농촌 하천·호수·저수지 관리, 소형수역 점검정비 등 5대 핵심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생태환경청, 발개위, 공업정보화청, 주택건설청, 수리청, 농업농촌청 등 성급 6개 부처의 상시 지원 메커니즘을 구축해 성급 자원을 하향 배치하고 기술서비스를 일선에 직접 제공했다. 이를 통해 기초단체의 수환경관리 체계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고, 현장에서 '할 줄 알고, 할 수 있으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물 보호: 전역 점검망을 촘촘하게 구축
주민이 직접 체감하는 현성 흑수 문제를 중점 관리하고 전성 46개 현에 대해 전면적으로 3차에 걸친 원인추적 점검을 실시했다. 동시에 동적 관리목록을 구축하고 정비·모니터링·검증·재점검 4차원 페쇄형 관리를 실행한다. 정비를 마치고 목록에서 삭제한 수역에 대해 장기적으로 추적하고 동적으로 재검사해 문제가 재발하는 것을 철저히 막아 정비성과가 실천과 주민의 검증을 견딜 수 있도록 했다.
물 경관 조성: 아름다운 하천호수 건설 범위 확장
'본류만 중시하고 지류를 소홀히 하며 간선하천만 챙기고 말단 수역을 방치'하는 전통적인 발상을 과감히 깨뜨렸다. 쌍압산시 보석하, 이춘시 철갑하 등 2·3급 지류와 주민 주변의 소형수역까지 모두 아름다운 하천호수 건설 대상에 포함시켰다. 하천호수 건설이 큰 강 본류에서 지류 말단까지 확장되도록 추진해 큰 강은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작은 하천도 고유한 품격을 갖추도록 만들며 생태혜택을 최대한 주민 문 앞까지 전달하고 있다.
현재 전성에서 총 42개소의 성급 아름다운 하천호수를 인증했다. 할빈시 마반산저수지, 목단강(목단강시 구간), 호란하(이춘시 구간), 송화강(가목사시 구간)이 전국 아름다운 하천호수 우수사례에 선정되며 '대하' 모범구가 전역 수려한 물환경으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진위는 앞으로 성생태환경청이 '15차 5개년 규획' 기간 수생태환경 지속 개선 목표를 확고히 하고 관리 강도와 기준을 낮추지 않고 수환경 관리가 단순한 '생태 풍경'에서 주민이 체감하는 '민생 가치'로 승격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째, 근원통제를 더욱 강화한다. 공업기업 오염예방, 하천류입 오염물질 통제를 핵심으로 점검정비를 심층 전개하고 하천으로 류입되는 오염물질 위험을 계속 낮춰 주민 주변 수역 안전선을 지킨다. 둘째, 생태혜택의 민생 전환 효률을 높인다. 주민의 생태체험을 핵심 방향으로 삼아 생태복원과 강변 정비를 계속 추진해 주민의 생태 체감도가 더욱 충실하고 행복감이 오래동안 지속되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