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수분하 도로통상구에는 차량이 끊임없이 오가며 통관이 질서 있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들어 수분하 도로통상구의 국경간 무역은 안정적이고 호조인 추세를 보이고 있다. 수분하해관은 국경안보와 통관편의를 종합적으로 추진하며 국경간 물류통로가 안전하고 원활하며 고효률로 운영되도록 전력으로 보장해 지역 대외무역 경제의 안정적인 품질 제고를 뒤받침하고 있다.
올해 들어 수분하 도로통상구을 거친 출입경 화물차량이 10만 대차를 돌파하며 력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수분하 통상구의 활발한 대외개방 동력과 국경간 무역 활력을 보여준다.

수분하해관은 과학기술 기반 강화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스마트 검문소 시스템을 전면 가동했으며 통관 업무절차를 최적화하고 운송수단 관리를 강화했다. 현재 통상구 화물차량은 무지화 신고를 실현해 통관 소요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국경간 운송은 더욱 편리하고 효률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금은 차에서 내리지 않아도 검증을 마칠 수 있습니다. 절차가 명확하고 속도도 빨라 시간과 힘이 절약되고 화물 운송 체감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통상구을 수시로 오가는 화물기사 소씨가 말했다.
수분하해관은 앞으로 스마트 해관 건설을 지속적으로 심화 추진하고 통상구 부대기능을 완비하며 기업과 국민 편의 조치를 세밀화해 통상구 통관 편의 수준을 끊임없이 높일 것이다. 관할구역 대외무역 물류산업의 속도와 효률 제고를 전력으로 추진해 수분하 통상구 대외개방의 고품질 발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