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할빈시 도외구 중화바로크력사문화거리가 짙은 추석 분위기에 휩싸였으며 백년의 옛 건축물 사이로 인파가 끊이지 않았다. 관광객들은 청벽돌 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골동품 시장에서 마음에 드는 소품을 고르고 면조각·설탕인형 등 무형문화재 공예를 직접 체험하고 오래된 식당에 들어가 현지 동북 료리를 맛보았다. 옛 거리의 생활감과 문화적 깊이가 어우러져 추석 련휴기간 할빈에서 가장 핫한 명소가 됐다.

거리에서 인증샷 찍다.

설탕인형 불기 체험.

꽃으로 장식된 정우가.

남이도가에서 인증샷 찍다.

먹거리 투어.

소품 구매.

한복(汉服) 촬영.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