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맞아 할빈시 도리구 각 백화점들은 장식을 새롭게 꾸며 경쾌하고 축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시민들은 명절용품을 구매하기도 하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도 한다.
추석이 다가오면서 월병 시장은 매매가 활발하다. 선물용 세트 월병에 비해 가성비가 좋은 낱개 월병 판매량이 더 많다. 저지방, 저당, 잡곡 등 건강 지향 월병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도리시장 식품 코너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갓 구운 월병을 고르고 있다. 막 구워낸 월병은 바삭하고 부드러워 사람들의 구매와 시식을 이끌고 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