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흑룡강신문 > 룡강

룡강 청년 민영기업가 30여명, 연수로 력량 충전

2026-09-20 10:27:13

신 시대 신 려정, 흑룡강 전면진흥·전방위 진흥 과정에서 젊은 세대 민영경제 인사는 가장 활발하고 선진적이며 창의력 넘치는 핵심 인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9월 18일 흑룡강성 공상련이 주최한 나흘간의 전성 젊은 세대 민영경제 인사 고품질 발전 연수반이 성공적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기업 방문 현장 교육.

이번 연수반에는 성내 우수 청년 민영기업가 30여 명이 모였다. 부모의 사업을 물려받아 기업의 전형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는 '창업 2세대'도 있고 밑바닥부터 시작해 신흥 분야에서 새 령역을 개척하는 '신예 기업가'도 포함됐다. 성공상련은 청년 기업가의 성장 규칙과 기업 전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특강, 과학기술 혁신 현장연수, 조별토론, 사상교류 등 다차원적 교육을 통해 룡강 청년 기업가들의 력량을 키웠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식 수업 방식을 깨고 교실을 과학기술 혁신 현장과 산업 최전선으로 옮겼다. 연수생들은 순차적으로 심하산업단지, 할빈공대위성, 곤붕생태혁신센터, 사철예 의료, 박실자동화 등 성내 최정상 과학기술혁신 기업을 찾아 현장연수를 진행했다.

위성원격탐사, 초고속 연산부터 스마트 장비, 지능형 의료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의 핵심 과학기술 성과, 스마트 생산 시스템, 기술 자주 돌파 사례를 통해 청년 기업가들은 흑룡강 과학기술 혁신의 넘치는 동력을 직접 체감하고, 전통산업과 디지털 기술·지능기술이 융합해 업그레이드할 광활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기업 현장연수. 

현장연수는 업종이 각기 다른 기업가들에게 큰 령감과 격려를 선사했다. 농업과학기술 기업 책임자는 위성원격탐사, 빅데이터 기술이 스마트 파종, 토양개량, 리력관리에 활용되는 새로운 방식을 살펴보았고 전통 주류, 곡물무역 기업은 디지털 생산, 지능형 품질관리, 데이터 기반 마케팅의 전환 방향을 찾았다. 문화관광, 공급사슬, 의료교육 분야 종사자들은 '과학기술+산업' 융합 발전 신모델을 모색했다. 참가자들은 흑룡강에 과학기술 혁신 기반이 튼튼하고 혁신 분위기가 뜨거우며 전통산업이 발전 여지가 없는 것이 아니라 업그레이드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적극적으로 과학기술을 받아들이고 혁신 분야에 깊이 뿌리내려야 새로운 산업경쟁에서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교육 기간 연수생들은 '기업 발전을 흑룡강 고품질 발전 대세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가', '새로운 질적 생산력이 기업 고품질 발전을 이끈다' 두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곡물무역, 현대농업, 백주 제조, 디지털과학기술, 문화관광 서비스, 의료교육, 스마트 공급사슬 등 여러 분야 청년 기업가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 배우며 자사 경영 실정에 맞는 구상과 조치, 계획을 제시했다. 사상 교류 속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토론을 통해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





관련 기사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