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 세관의 출입경 우편물 통관 '원스톱' 처리 플랫폼이 운영에 들어갔다. 할빈 세관은 여러 채널을 통해 수취인과 발송인에게 관련 정책 및 사용 방법을 알리고 있다.
올해 들어 할빈 세관은 '원스톱' 처리 플랫폼에서 접수한 보충 신고 정보 12012건을 처리했으며 이는 전체 신고 건수의 62.7%를 차지한다. 이는 지난해 전체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할빈 세관의 직원들.
2025년 7월 1일 출입경 우편 통관 '원스톱' 처리 플랫폼이 전국적으로 적용되면서 이 플랫폼은 국무원의 '효률적으로 한 가지 일을 완성하기' 2025년도 제2차 중점 사항이 되였다. 할빈 세관은 흑룡강성의 모든 입경 우편 통관 업무를 맡고 있다. 대중은 '장상해관' 등 공식 채널에 로그인하면 집을 나서지 않고도 우편 상태 조회, 보충 신고, 세금 납부, 반송 신청 등 전 과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업무 처리 시간과 이동 비용을 대폭 절감하하게 된다.
다음 단계로 할빈 세관은 대중의 국경 간 우편 발송의 실제 수요에 립각하여 개인 물품, 민생 소형 물품 등 고빈도 업무 처리 경험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대중 서비스의 '마지막 1킬로미터'를 뚫을 예정이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