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쟈그다치에서 '교과서 속 대흥안령·조국 첫 가을빛' 2026년 가을 관광 상품 및 소비 촉진 발표회가 열렸다. 대흥안령은 15개 특색 문화·체육 행사, 20개 정품 관광 코스, 20개 테마 연학 체험지를 선보이고 총 195만원의 문화관광 소비쿠폰을 배포한다.
최북단 대흥안령은 가장 이른 가을과 웅장한 원시 림해를 보유했다. 올가을에는 '문화관광 + 소비촉진' 투트랙으로, 림해 드라이브, 국경 강변 풍광, 고대 역참 탐방, 선비 문화, 홍색 연학, 무형문화재 체험 등 20개 코스와 력사·교육·민속·자연·극지과학 등 5대 분야의 체험 학습지를 운영한다.

대흥안령 가을 경치.
소비쿠폰은 지역 문체광전관광국에서 70만, 막하시에서 100만, 호중구에서 25만원을 각각 발행하며 주요 관광지와 숙박 시설에 사용할 수 있다. 신린구는 교사 대상 특별 혜택을, 업계 할인 련대는 추가 요금 인하를 추진한다.
가을 관광 명소 막하시는 '신주북극·전원 가을 찾기' 시즌을 통해 2개 코스와 4개 특색 행사를 운영, 극지 풍광과 농촌의 가을 수확을 결합했다. 대흥안령은 '가장 이른' 가을과 '최북단'의 매력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