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흑룡강신문 > 룡강

2026년 중국(흑룡강) 비공유제경제발전포럼 할빈에서 개막

진창지, 허근 축사, 량혜령 참석

2026-09-09 09:50:28

8일, 중국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가 주최하고 중국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 사회서비스부와 흑룡강성위가 공동 주관한 '15.5' 시작: 실에 기초하고 신으로 나아가며—비공유제 력량을 모아 룡강의 새 장을 함께 쓰자'를 주제로 한 2026년 중국(흑룡강) 비공유제경제발전포럼이 할빈에서 개막했다. 중공 흑룡강성위 서기이자 성인대 상임위 주임인 허근이 참석해 축사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전 부위원장, 중국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 전 주석 진창지, 공업정보화부 중소기업국 국장 량지봉이 각각 축사했으며 성장 량혜령이 참석했다. 중국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 부주석 손국생이 개막식을 사회했다.

진창지는 중국 비공유제경제발전포럼은 중국민주건국회가 20여년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특색 브랜드 행사로 우리나라 비공유제경제의 건강한 발전과 비공유제경제 인사의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발휘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중요 지시정신을 깊이 관철하는 것으로 '15.5' 규획 개막 배치를 이행하고 신질생산력을 육성 확대하는 구체적인 실천이자, 흑룡강성 비공유제경제 활력을 고양하고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으로 전면진흥, 전방위진흥에 힘을 더하는 생생한 실천이라고 말했다. '15.5' 시대를 향해 나아가며 중국민주건국회는 대국을 중심으로 '15.5' 규획을 깊이 관철·리행하고 혁신구동을 견지해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며 정치적 인도를 견지해 비공유제경제 인사의 건강한 성장을 촉진하고 실천적 책임감을 갖고 흑룡강 전면진흥에 민주건국회의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흑룡강은 동북진흥의 전략적 요지로 민영기업이 실업에 깊이 뿌리내리고 혁신 발전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비옥한 토지이다. 광범위한 민주건국회 기업가 회원들이 이번 포럼을 계기로 흑룡강의 수요와 기업의 력량에 립각해 흑룡강에 정착하고 깊이 발전시키며 힘을 불어넣어 흑룡강 발전 대세에 능동적으로 녹아들어 산업 안정, 혁신 강화, 개방 촉진, 민생 혜택 속에서 민주건국회의 힘과 책임감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근은 성위, 성정부, 성인대 상임위, 성정협을 대표해 참석한 지도자와 래빈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비공유제경제 발전을 추진하고 룡강 진흥발전을 적극 지지해준 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 국가 관련 부위원회·단위, 형제 성분, 언론매체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당 18차당대회 이후 습근평 총서기가 민영경제 발전을 중시하며 여러 차례 중요 연설과 중요 지시를 내려 민영경제 고품질 발전 추진에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중국 비공유제경제발전포럼은 당과 국가 정책을 선전하고 비공유제경제와 지역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고위층 교류협력 플랫폼이다. 흑룡강은 이번 포럼 유치를 계기로 습근평 총서기의 비공유제경제에 관한 중요 론술과 민영기업 좌담회 중요 연설 정신을 진지하게 관철하고 '두 가지 확고부동'을 견지하며 비공유제 력량을 모아 룡강의 새 장을 함께 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 부여를 견지하고 신으로 나아가며 지역 실정에 맞게 신질생산력을 육성하고 신산업·신업태로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고 실업을 튼튼히 해 끊임없이 발전 확대하며 자본·자원 요소가 실체경제로 집중되도록 추진해 기업의 품질효익과 핵심경쟁력을 높이며 록색저탄소 지속가능 발전을 견지해 중점 업계 분야의 에너지 절감·탄소저감·효률향상을 촉진하고 경제사회 발전의 록색화·저탄소화를 함께 추진하며 상인을 중시하고 친기업 분위기를 조성해 기업에 진심으로 서비스하고 비공유제경제 발전을 지지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착실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량지봉은 공업정보화부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지시정신을 결연히 관철하고 당중앙, 국무원의 의사결정 배치를 리행하며 '두 가지 확고부동'을 견지하고 중소기업과 민영기업 업무를 함께 연구·배치·촉진하며 우수기업 육성과 혜기·조기 서비스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중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글로벌 자원과 연계하는 것을 지원해 민영경제의 건강하고 고품질인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흑룡강은 국가 로후공업기지로 최근 일련의 실속 있는 조치를 내놓고 다수의 우수기업을 육성했으며 산업 전환업그레이드와 신질생산력 발전 등 분야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포럼 개최로 기업 간 교류협력이 더욱 촉진되고 다방면의 힘이 모여 흑룡강의 전면진흥·전방위진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막식에서 중국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 부주석 리충민이 주제연설을 했으며 전국정협 상무위원, 중국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 전 부주석 주한민, 중국과학원 원사이자 할빈공업대학교 총장 한걸재, 중국사회과학원 학부위원 고배용이 주제강연을 했다. 성정부 부성장 한성건이 성정황 소개를 했고 중국민주건국회 흑룡강성위원회 주요위원 방전룡이 성정황 소개 절차를 사회했다.

중국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와 국가발개위, 공업정보화부 관련 부서 책임자, 절강성 정협 부주석이자 민주건국회 성위원회 주임 진소평, 광둥성 정협 부주석이자 민주건국회 성위원회 주임 리심, 녕하회족자치구 인대 상무위 부주임이자 민주건국회 구위원회 주임 양배군 및 민주건국회 각 성급 조직 대표단, 특별초청 재단, 기업 대표; 성 지도자 서향국, 류진국, 장안순, 성 직속 관련 단위와 각 시(지) 민주건국회 지위원회 책임자, 성내 특별초청 기업, 업계협회, 대학교, 금융기관 등 대표 600여 명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

관련 기사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