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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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아직도 '빙둔둔'을 사지 못해 고민이라면 빙둔둔과 쉐룽룽의 첫 스크린 쇼를 보러 가는 것은 어떨가? 북경동계올림픽위원회 특허 애니메이션 영화 '우리 동계올림픽'이 2월 19일 상영한다. 올림픽 사상 마스코트 애니메이션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애니메이션 영화 '우리 동계올림픽'의 스토리는 동계올림픽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빙둔둔과 쉐룽룽은 수많은 애니메이션 인물과 함께 빙설운동을 체험하고 빙설운동의 열정을 불태우며 단결하고 분투하는 동계올림픽 정신을 보여주게 된다. 영화는 '빙설장미', '9월의 겨울 휴일', '호랑이 소녀 기몽기', '뚱보 대성이 병기를 빌리다' 네 장으로 나뉘는데 영화에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는 웅대(熊大)와 웅이(熊二), 대머리강(光头强) 등 유명한 만화인물 외에도 목각인형 호랑이소녀(虎妞), 로수성(老寿星), 제천대성(齐天大圣), 조롱박아이(葫芦娃), 눈아이(雪孩子), 검은고양이경장(黑猫警长) 등 수많은 명작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있다. 제작 형식에서 이 영화는 CG 애니메이션, 전통인형 애니메이션 스톱 모션 등 다양한 표현 형식을 사용한다.
  • 북경동계올림픽 페막에 앞서 20일 점심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중앙방송총국 기자의 취재를 수락했다. 19일 진행한 국제올림픽위원회 제139차 전체회의에서 바흐위원장은 올림픽 트로피를 전체 중국인민에게 수여한다면서 중국 인민이 북경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탁월한 기여를 한데 감사를 표시했다. 그는 이번기 북경동계올림픽이 중국과 세계에서 전례없던 주목을 불러일으키고 현 세계가 '단합'하도록 강대한 응집력을 보여주었으며 국제사회가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에 대해 더 큰 리해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평가했다. 국제올림픽운동과 현 세계에 있어서 이번 동계올림픽의 중요한 력사적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바흐 위원장은 이 유산은 동계올림픽이 모두에게 남겨준 유산으로 동계스포츠가 2022년북경동계올림픽을 통해 거대한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에서 이미 3억명이 빙설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동계스포츠는 거대한 발전 잠재력이 있으며 각 동계 운동종목 관련 국제련합은 이번 결과에 아주 큰 만족을 느낀다고 말했다.
  • 20일 저녁, 북경동계올림픽이 서서히 막을 내리면서 10여일 밤낮의 멋진 순간은 영원이 되였다. 전 세계의 스포츠 성회, 문화의 향연을 되새기면서 우리는 경기스포츠의 매력을 만끽하고 올림픽정신을 체득하며 평화와 우정의 응집력을 깨닫고 흑룡강사람들의 빛나는 순간을 볼 수 있었다. 북경은 홈장이고 흑룡강은 주력이다! 북경동계올림픽은 흑룡강 사람들의 스피드와 격정의 저력, 힘과 아름다움의 울림을 보여주었다. 개막식, 경기장, 시상대, NTO팀 그리고 과학연구, 의료, 장소 등 서비스보장인원중 어디서나 흑룡강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다. 흑룡강의 빙설 스포츠 수준과 흑룡강 사람들의 량호한 정신풍모는 전국 인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흑룡강은 전국적으로 빙설스포츠가 시작된 곳으로 금메달을 따고 나라를 위해 빛내는 것을 사명감으로 삼았다. 81세인 라치환은 59년 전 세계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중국' 두 글자가 새겨진 털실 옷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조국을 위해 분투하고 조국의 영예를 빛내자"는 신념은 그가 최선을 다해 정상에 오르도록 격려했다. 흑룡강 선수들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흑룡강에서 양성된 운동선수들은 나라를 위해 분투하고 나라의 영예를 빛내는 분발진취하는 정신풍모를 보여주었다. 4통의 축전은 전례없는 것으로 성위와 성정부의 축하와 경의의 메시지뿐만 아니라 모든 룡강사람들의 공동한 마음이다. 룡강의 '빙설백'과 '중국홍'은 빙설스포츠 대성인 흑룡강이 동계올림픽을 지원하고 동계올림픽에 봉사하며 동계올림픽에 헌신하고 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주동적인 역할을 반영하고 '세가지 40%'가 북경동계올림픽에 조력하는 룡강의 기여, 룡강 력량, 룡강 책임을 반영하고 있다.
  • 2월 19일 저녁,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에서 중국 선수 수문정/한총 팀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55.47점을 기록하며 쇼트프로그램의 84.41점을 더해 합계 239.88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이는 신설/조굉박에 이어 두번째로 피겨스케이팅 페어에서 가장 높은 시상대에 선 중국선수이기도 하다. 특히 두 팀은 모두 할빈시체육학원을 졸업했다. 수문정/한총은 2020년 할빈시체육학원을 졸업했다. 이 귀중한 금메달은 중국대표단의 이번 동계올림픽의 9번째 금메달로서 중국대표단의 단회 동계올림픽금메달 기록을 재차 갱신했다. 수문정/한총 팀은 2019년 그랑프리 파이널, 2017년과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 중국의 팽정/김양 팀은 214.84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 18일에 열린 북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녀자 하프파이프 결승전(自由式滑雪女子U型场地技巧决赛)에서 중국팀 선수 곡애릉이 우승을 따냈다. 이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중국팀의 8번째 금메달이다. 곡애릉은 이번 북경동계올림픽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自由式滑雪大跳台) 금메달,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스타일(自由式滑雪坡式) 은메달,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单板滑雪女子大跳台) 금메달을 따면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이로써 곡애릉은 중국선수가운데 이번 북경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가장 많이 딴 선수로 되였다.
  • 2월 17일 오후, 북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速度滑冰) 녀자 1000미터 결승전이 국가스피드스케이팅관 '아이스리본(冰丝带)'에서 진행되였다. 이 경기에서 22위를 차지한 김경주 선수는 경기후 동계올림픽 출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스피드스케이팅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월 17일 오후, 북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速度滑冰) 녀자 1000미터 결승전이 국가스피드스케이팅관 '아이스리본(冰丝带)'에서 진행되였다. 이 경기에서 22위를 차지한 김경주 선수는 경기후 동계올림픽 출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스피드스케이팅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주 선수가 경기를 치를 때 '아이스리본'의 현장 관중들은 올림픽에 처음 출전하는 30세의 로장을 향해 함성을 지르며 격려했다. 김경주 선수는 "1분 16초 90의 성적에 대해 별로 만족하지 않는다. 이 성적은 그닥 리상적이 아니다. 하지만 오늘 나의 모든 힘을 발휘했고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앞서 출전한 500미터(6위)를 포함하여 첫 동계올림픽 려정을 마친 김경주 선수는 "동계올림픽 출전은 꿈만 같고 실감나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순조로웠고 큰 아쉬움은 없다"라고 말했다. 김경주 선수는 이번 동계올림픽 출전경력은 그로 하여금 자신감을 갖게 해준 것 같다며 "경기성적이 리상적이지 못했지만 경기후 많은 관중들이 격려해주어서 매우 기뻤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게 되고 스피드스케이팅이라는 운동을 알게 된 것이 저의 소득이다" 고 말했다.
  • 18일 오전, 북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녀자 스노보드 크로스 결승전에서 곡애릉이 2차 시기에서 95.50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중국 대표단의 8번째 금메달이다. 곡애릉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의 성적으로 북경동계올림픽을 마치면서 동계올림픽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3개 종목에서 3개의 메달을 딴 첫 선수로 되였다. 스노보드 크로스가 주특기인 곡애릉은 국제무대에서도 라이벌을 찾기 어려운 상태이다. 곡애릉은 선발전에서 결승전에 이르리까지 실제행동으로 자신이 이 종목의 왕자임을 재차 증명했다. 라지힐 종목에서 우승한 후 곡애릉은 금메달을 할머니의 목에 걸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번째 금메달을 획득한 후 그는 수 많은 친구들과 가족의 지지가 있었지만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은 본인이라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결승전에서 심리적인 압력을 극복하고 고난이도의 기교를 펼쳐 력사를 창조했다며 이 금메달은 자신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이 열렬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흑룡강 출신 챔피언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성스러운 빙설과 광활한 옥야가 끊임없이 동계올림픽에 인재대오를 수송하는 원인에 대해 지리적시각으로 살펴보자. 흑룡강성은 한온대 및 온대 대륙성 계절풍기후에 속하며 빙설자원 대성이다. 일년에 절반시간은 빙설에 뒤덮히며 천연적인 스케이트장과 스키트랙을 형성한다. 따라서 흑룡강성은 빙설운동을 최초로 전개할 수 있는 성이다. 또한 흑룡강성은 1959년부터 선후로 전국동계운동회를 7번 개최해 전국동계운동회를 가장 많이 개최한 성으로 거듭났다.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에서 흑룡강성 칠대하시 출신인 범가신이 팀원들과 함께 북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합단체 계주 우승을 따내 소도시인 칠대하시가 다시 대중들의 주목을 끌었다.
  • 16일 저녁에 진행된 북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녀자 1500미터 결승전에서 중국 선수 한우동은 7위를 차지했고 한국명장 최민정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중국쇼트트랙팀은 북경동계올림픽 전부 경기를 마무리했는데 최종 2매 금메달, 1매 은메달, 1매 동메달의 성적을 취득했다.
  • 북경동계올림픽 개막 후 지금까지 10여일 동안 15개의 미니블로그(微博) 검색어가 실검에 올랐다 60개 3위 안 180개 랭킹 이 '기록'을 세운 이들은 흑룡강 사람들이다 그들은 팀 훈련에 한번도 빠지지 않는 임자위 28세에 50세의 발을 가진 무대정 훈련 후, 목에 피가 맺힌 범가신 키에 우세가 없어 배의 노력으로 성공한 장우정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만 주말에도 여전히 훈련을 한다는 곡춘우 "메달의 색깔을 바꾸겠다"고 약속한 고정우 자신을 이겨내고 다시 태여난 김박양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하다 4위까지 오른 채설동 '사랑'으로 여기까지 온 류가우 …… 그들은 경기장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지게 할수도 메달을 따지 못할수도 있지만 똑같이 훌륭하다 그들이 조국을 위해 영예를 얻고 고향을 위해 자부심을 얻는 동시에 비록 실검에 오르지는 못하더라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 바로 열심히 노력하는 말단 코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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