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눈 내린 뒤의 할빈시는 하늘이 씻은 듯 파랗다. 송화강 습지의 얇은 얼음이 맑은 하늘을 비추고 련못에는 새 눈이 쌓였으며 바람이 맑고 차가운 겨울 기운을 감싸고 흘러 도시 전체가 이 깨끗한 파란색과 흰색 속에 잠겨 있다.
눈 내린 후의 송포대교
눈 내린 후 운동하는 시민
눈 내린 후의 대극원 습지
눈 내린 후의 송화강 강변
눈 내린 후의 옛 조선소
눈 내린 후의 할빈대극원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