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흑룡강신문 > 룡강

미리 보기! 경박호 이번 겨울 '새로운 즐길거리'

2026-10-29 11:17:33

경박호 관광그룹은 2026-2027년도 겨울 관광 시즌에 경박호가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노란 오리 스노 튜브. (자료사진)

경박호 풍경구는 목단강과 경박호 특유의 겨울철 물고기잡이 력사문화와 빙설 요소를 깊이 발굴해 빙설 스포츠 대회, 자연경관 관람, 문화 장면 연출, 몰입형 공연 등을 하나로 련결한다. 이를 통해 차별화되고 몰입감 있는 빙설 관광 체험을 조성하고 려행을 '인증샷 려행'에서 '심층 려행'으로, '일방적 관람'에서 '심층적 상호작용'으로 업그레이드해 '발해 설국 겨울 물고기잡이 시즌'을 룡강 빙설관광의 금빛 명함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겨울철 물고기잡이. (자료사진)

올겨울 풍경구는 전통적인 빙설 관광의 동질화 경쟁에서 벗어나 천년 수렵 력사, 변새 문화, 경박호의 천연 빙설 자원을 깊이 발굴해 '자연 기관 + 천년 문맥 + 몰입형 체험'의 차별화 상품 체계를 구축한다. 천년 겨울철 물고기잡이 실경 공연을 업그레이드하고 몰입형 체험 장면을 혁신적으로 조성하며 실경 세트, NPC 상호작용, 상황극 공연을 늘려 관광객이 룡강 빙설만의 력사적 중후함을 체험하도록 한다.

강물이 풀린후 처음으로 잡은 물고기가 잘 팔리고 있다. (자료사진)

풍경구는 '경박호·발해 설국 겨울 물고기잡이 시즌' 핵심 빙설 프로젝트와 '중국·경박호 겨울 물고기잡이 축제', '경박호 겨울 낚시 챌린지 대회' 등 대형 문화체육 대회 활동을 계속 선보인다. 특히 '경박호·발해 설국 겨울 물고기잡이 시즌'은 호수 제사와 그물 의식, 대형 그물 고기잡이, 실경 공연을 결합해 차별화된 겨울 물고기잡이 공연 구역을 조성한다. 관광객은 천년 전승의 겨울 물고기잡이 수렵 문화를 느끼는 동시에 분위기 있는 실경 공연을 관람하며 천년 수렵 문명을 넘나드는 겨울 물고기잡이 향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관광객별 관람 시간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대형 그물 고기잡이와 소형 그물 걸이 고기잡이 두 공연 구역을 설치하고 매일 겨울 물고기잡이 공연과 소형 그물 걸이 고기잡이 공연을 진행한다. '겨울 물고기잡이를 보는 것'에서 '겨울 물고기잡이를 즐기는 것'으로 전환해 천년 수렵 문화를 만지고 맛보고 가져갈 수 있게 함으로써 관광객의 겨울 물고기잡이 체험을 더욱 풍부하게 한다.

경박호 관광그룹은 또한 경박호 풍경명승구 국가 5A급 관광지의 핵심 자원을 기반으로 경심원(镜心园) 등 주변 특색 관광지와 련계해 '경박호+' 특색 겨울 관람 코스를 정교하게 조성한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관련 기사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