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상무청이 전 성 산업발전 큰 틀에 초점을 맞춰 투자유치의 질과 효률을 높이고 산업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점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19일 "'15.5 규획' 시작- 중국식 현대화 흑룡강의 새 장을 힘써 쓰다" 시리즈 주제 보도발표회 세번째 행사에서 로상우(路相遇) 흑룡강성 상무청 당조 성원 겸 부청장이 기자 질문에 답했다.

흑룡강성 상무청 당조 성원 겸 부청장 로상우.
로상우 부청장은 "투자유치는 유효투자를 확대하고 산업의 약점을 보완하며 신질 생산력을 육성하는 관건적 조치이자 전 성 '15·5' 산업진흥 규획을 리행하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지주"라고 말했다.
그는 성위·성정부가 투자유치 사업을 높이 중시하고 외부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해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견지하며 정기적으로 전 성 투자유치 대회와 산업 프로젝트 건설 추진회를 개최해 투자유치 프로젝트의 착지·건설을 통괄 추진해 왔다고 소개했다. 이를 통해 전 성에 "프로젝트 최우선, 실천 중시"의 사업 공감대와 경쟁적 발전의 량호한 태세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향후 흑룡강성 상무청은 통괄·조정 기능을 바탕으로 전 성 산업발전 큰 틀에 초점을 맞춰 투자유치의 질과 효률을 착실히 높일 방침이다.
성 '15·5' 규획 강요가 제시한 "12개 1000억원급 특색 산업클러스터 육성", "일부 100억원급 신흥 산업클러스터 육성" 목표에 밀착해 흑룡강성의 자원 부존, 산업 기반과 지역 우위를 의지로 전문화된 정밀 투자유치를 전개하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며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점을 육성한다. 경제발전 새 엔진 조성, 신흥산업 육성·확대, 전통산업 최적화·향상, 서비스업의 우수·고효률 발전 촉진을 둘러싸고 투자유치를 추진하며 특색이 선명한 선도기업과 업계 리더 기업을 끌어들여 산업체인 상하류의 집적·협력 발전을 추진한다.
성 내외 주요 전시·교류 플랫폼을 활용해 각지·각 부문이 주제가 선명한 '투자 룡강' 시리즈 투자유치 활동을 통괄 전개하고 전 성 산업투자 유치의 합력을 결집하며 지역 투자유치 브랜드 영향력을 지속 제고한다. 투자유치 기초 작업을 공고히 하고 투자유치 위챗 공식계정을 개선해 '투자 룡강 첫 정거장'을 조성하며 산업 투자유치 지도를 동태적으로 업데이트하고 투자유치 산업·프로젝트·기업·정책 '네가지 리스트'를 완비해 정밀 투자유치와 영업환경 최적화에 기초 지원을 제공한다.
자원 투자유치, 산업체인 투자유치, 과학기술 성과 전환 투자유치, '인공지능+시나리오 투자유치'를 둘러싸고 차별화된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한다. 투자유치 방향, 투자 수요, 프로젝트 배치가 자원 우위와 부합하도록 견지하고 특색이 선명한 선도기업과 핵심기업을 전면적으로 유치해 자원 리용 전환률을 높인다. 선진 제조업 클러스터, 전략적 신흥산업, 미래산업, 첨단기술산업과 전통산업 전환·업그레이드에 밀착해 산업체인 투자유치를 전개하고 체인 리더 기업의 정착을 적극 유치하며 체인 리더 기업의 상하류·좌우 협력·부품 공급을 둘러싸고 기업을 정밀 유치한다. 대학·연구기관의 과학연구 우위를 발휘해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접목·융합을 추진하고 과학기술 성과 전환을 통해 견인력이 강하고 성장성이 높은 선도기업과 전정특신(专精特新) 기업을 유치한다. 인공지능 응용 캐리어를 활용해 산업자원, 기업 수요, 투자유치 단서 데이터를 통합하고 목표 기업을 표적 유치해 고효률·정밀 투자유치를 실현한다.
중점 산업 프로젝트, 공업 프로젝트, 투자유치 프로젝트, 통계 등록 프로젝트 '4단 통합'과 프로젝트 단위 건설 추진 노드표, 정부 서비스 보장 노드표 '두장의 표' 추진 메커니즘을 전면 시행하고 프로젝트 기획·접촉·협상·계약 착지·투자·생산·효과 달성의 전 과정 폐쇄형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성·시·현 3급 프로젝트 전 요소 보장 감독 메커니즘을 건전화하고 지도부 책임 담당, 전담반 추진, 수석서비스관 제도를 리행하며 기업 요구 피드백 채널을 원활히 한다. 규정에 따라 정책을 리행하고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을 전력으로 지원하고 고품질 투자유치로 프로젝트 착지·효과 실현을 추진해 기획 성과를 산업발전 실효로 전환할 방침이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