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성교육청은 성인력자원사회보장청, 성공업정보화청, 성국유자감독관리위원회, 성공상업련합회와 공동으로 할빈사범대학에서 2027학년도 대학교 졸업생 취업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동시에 '가을에 힘을 모아 흑룡강에서 직업의 길을 열자'이자 '백개성천개대학교만개기업 취업촉진' 흑룡강성 2027학년도 대학교졸업생 대규모 교정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대학교졸업생은 중요한 인력자원이다. 이들의 취업사업을 잘 추진하는 것은 민생 보장과 사회안정 유지를 위한 현실적 조치일 뿐만 아니라 흑룡강의 전면적·전방위적 진흥에 튼튼한 인재 뒤받침을 제공한다. 그 전 흑룡강성 2026학년도 대학교졸업생 취업 관련 업무는 탄탄하게 추진됐으며 기업방문·채용기회 발굴 활동은 꾸준히 심화됐고 취업지도와 지원은 꼼꼼하게 이뤄졌으며 관련 제도보장도 끊임없이 완비됐다. 졸업생의 성내 취업 추세는 호전되고 전반적인 취업 상황은 안정적이고 질서 있게 유지됐다.
회의에서는 성이 수요·공급 적합성 개혁 등 중점 방향에 주목해 여러 실효성 있는 조치를 추진, 2027학년도 대학교졸업생의 고품질 충분취업을 전력으로 촉진하는 동시에 더 많은 졸업생이 성내에서 발전하도록 유도한다고 밝혔다. 한편으로는 각계의 업무책임을 엄격히 부여하고 취업업무 '1인자 책임제'를 철저히 리행하며 취업 '적·황색카드' 조기경보 메커니즘을 활용한다. 흑룡강성 '4567' 현대화 산업체계 방향에 맞춰 대학 학과·전공 구조 최적화를 가속화하고 인재양성 공급체계를 완비해 인재와 직위간 매칭도를 높인다. 다른 한편으로는 취업자리를 전력으로 발굴하고 교정 채용 '4개 1' 행동을 추진하며 온오프라인 채용 통로를 종합적으로 운영하고 인턴십을 통해 취업을 견인하며 정부·대학교·기업 협동 인재양성 모델을 심화한다. 아울러 성내 취업자리 잠재력을 깊이 발굴하고 토착 인재정책 홍보를 강화해 각종 주제행사를 통해 졸업생이 흑룡강에 남아 지역건설에 참여하도록 유치한다. 취업지도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졸업생이 기초 일선 현장에서 실천하며 성장하도록 유도하며 중점그룹에 대한 '일대일' 지원 메커니즘을 리행하고 구직 위험 안내를 철저히 해 졸업생의 합법적인 취업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한다.

회의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행사장을 순시하며 이번 대규모 교정 취업박람회 운영 상황을 파악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260개 사용자 단위가 참가해 약 9000개의 취업자리를 제공했으며 당일 1만 1000여 명의 2027학년도 졸업생과 2026학년도 학대학교를 떠났으나 아직 취업하지 못한 졸업생이 구직에 참여했고 현장에서 총 1만 5000여 부의 리력서가 접수됐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