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흑룡강성 성위 부서기이자 성장 량혜령은 성디지털정부운영센터를 찾아 성공간지리데이터공유플랫폼, 성정부계약감독관리플랫폼의 구축·운영 상황을 조사연구하고 '인공지능+' 정무 심화 응용 업무를 조사 연구했다. 그녀는 습근평 총서기의 인터넷강국 중요사상, 디지털중국 건설 관련 중요 론술을 깊이 관철하고 국가 '인공지능+' 행동 배치를 전면적으로 리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 정무 응용을 심화해 정부 거버넌스 체계와 거버넌스 능력 현대화 수준을 제고하며 전성 경제사회 고품질 발전에 더욱 잘 봉사해야 한다.

성공간지리데이터공유플랫폼은 다원의 공간지리 데이터를 통합하고 '우주·항공·지상' 일체화 모니터링·감독 체계를 구축해 생태환경보호, 경제발전, 민생보장, 안전관리 등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성정부계약감독관리플랫폼은 '주관단위 전면 커버, 정부계약 전부 수용·관리, 리행 리스크 전면 경보, 위반계약 전부 독촉처리, 신용불량행위 전부 기록'의 순환 감독 모델을 혁신적으로 구축해 신용정부 건설 추진에 든든한 보장을 제공한다. 량혜령은 성공간지리데이터공유플랫폼의 기능과 구체 응용 장면 시연, 성정부 계약감독관리플랫폼 기능 시연을 참관하고 플랫폼 구축·운영 상황을 파악하며 플랫폼 건설이 거둔 성과를 긍정했다.

조사연구 기간, 량혜령은 전성 '인공지능+' 정무 심화 응용 업무 추진회의를 주재하고 관련 업무 상황 보고를 청취한 뒤 다음 단계 업무를 연구·배치했다. 그는 현재 인공지능 기술이 반복·고속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행정서비스 모델 변혁, 거버넌스 체계 고도화에 발전 기회를 가져다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수요에 주목하고 실효성을 중시해 '인공지능+' 정무 응용 장면을 더욱 확장하고 행정운영 전 장면을 포괄하는 지능형 지원 체계를 적극 구축해야 한다. 성공간지리데이터공유플랫폼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중앙 생태환경보호 순찰 감독 피드백 문제 정돈 업무를 잘 추진하며 조건을 갖춘 순찰 감독 문제 지점을 전부 플랫폼에 편입시켜 순환 관리·전과정 추적을 실현해야 한다. 데이터 공유 응용을 강화해 플랫폼 기능이 응용 장면에 깊이 융합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정부 계약리행 지능형 감독을 강화하고 플랫폼의 '3단계 경보'와 독촉 메커니즘을 잘 활용해 계약 대금지급 전 주기 관리를 철저히 리행, 기업에 대한 대금 미지급 현상을 방지해야 한다. 정부의 신용 준수·약속 리행으로 시장 기대를 안정시키고 기업 발전 자신감을 높여야 한다. 행정서비스 효률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한가지 일 효률적으로 처리' 개혁을 심화하며 공공서비스의 정밀화를 추진하고 지능형 장면의 기초단위 보급을 가속화해 시장주체와 군중의 업무 처리 체감도와 만족도를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
량혜령은 책임을 엄격히 리행하고 통합·조정을 강화해 '인공지능+' 정무 심화 응용 업무가 빈틈없이 추진되고 성과를 거두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각지 각 부문은 업무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원활히 가동하고 성행정데이터공유플랫폼과의 상호련결·호환을 실현해 행정데이터의 동적 갱신, 수집 가능한 데이터 전부 수집을 추진해야 한다. 데이터 안전 하한선을 준수하고 중요 데이터 안전관리와 사생활보호 요구를 리행해 인공지능 응용이 안전하고 믿을 만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인공지능 발전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행정정보화 프로젝트 건설을 가속화하며 지능형 연산자원을 확충해 인공지능 장면 응용의 고품질 전개에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여건, 리의, 장기상, 한셩건, 총려, 중앙·성 직속 관련 단위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