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할빈시 스탈린공원 송화강에 린접한 란간 옆에 눈에 띄는 '강경 바' 4곳이 새로 조성됐다. 따뜻한 느낌의 목재 탁자와 동일 계렬 의자가 강변을 따라 일렬로 배치돼 넓은 강경을 마주할 수 있다. 이 새로 생긴 인증명소는 틱톡, 샤오훙수 등 플랫폼에서 인기가 급상승했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일부러 찾아와 이곳에 앉아 강바람을 맞으며 불빛이 화려한 송화강 빈주철도교와 저녁노을에 물든 태양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