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 송화강 빈주철교에서는 국경절을 맞아 오성홍기를 내걸었다.
푸른 하늘, 맑은 강물,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선명한 오성붉은기와 어우러져 할빈 강변에 아름다운 풍경선을 더했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이 인기 송화강 빈주철교에 찾아와 사진을 찍으며 카메라에 가장 아름다운 '중국홍'을 담고 조국에 대한 아름다운 축복을 전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