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할빈-이춘 고속철도가 정식으로 개통했다. 성위서기이자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허근은 개통식에 참석해 할빈-이춘 고속철도 정식 개통을 선포했다. 성위 부서기이자 성장인 량혜령, 중국국가철도그룹유한회사 당조 부서기・리사 왕진희가 연설했다.

허근이 할빈-이춘 고속철도 정식 개통을 선포했다.

량혜령 연설.
량혜령은 말했다. 최근 몇년간 흑룡강성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부탁을 명심하고 동북아 개방을 지향하는 교통운송망을 빠르게 완비해 '5종 2횡 1변' 종합립체교통망 주골격이 속속 형성되고 현대화 종합교통운송체계가 초기 구축됐다. 할빈-이춘 고속철도의 준공 통행은 우리 성이 국가 '5대안전'을 더 잘 수호하고 '3기지 1장벽 1고지'를 구축·강화하며 고품질 진흥발전을 추진하고 인민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갈망을 충족시키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교통강국 건설에 관한 중요한 론술과 우리 성에 대한 중요 연설·지시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이 교통대동맥을 잘 활용해 지역 우세를 형성하고 민생복지를 증진하며 중국식 현대화 룽장 실천 추진에 튼튼한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 통로의 력량 강화를 추진하고 연선 특색자원 일체화 개발을 통합 추진해 특색산업 집적을 견인하며 교통 우세를 산업우세, 발전 승세로 전환해야 한다. '15.5' 중대 교통기초시설 프로젝트 기획·건설을 잘 추진하고 안전하고 편리하며 효률적이고 록색이며 경제적이고 포용적이며 회복력 있는 지속가능한 교통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운영 서비스 수준을 높여 군중의 출행 수요를 더 잘 만족시켜야 한다.

개통식 현장.
왕진희는 표시했다. 신시대에 들어 당중앙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굳건한 지도 하에 우리나라 철도사업은 역사적 성과를 거두고 세계 최대 규모의 선진적인 고속철도망을 건설했다. 할빈-이춘고속철도는 흑룡강성 중북부 지역 려객 주통로로서 지역 도로망 구조와 기능을 최적화 완비하고 인민군중의 아름다운 출행 수요를 만족시키며 관광경제, 빙설경제 발전을 촉진하는데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 국철그룹은 습근평 총서기의 흑룡강과 철도사업에 관한 중요 지시·지시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로지 협력을 더욱 긴밀히 하며 '15.5' 철도 기획 편성·실시와 련계해 흑룡강 철도 기획건설을 과학적이고 질서 있게 추진하고 철도운송 서비스 보장 능력과 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철도의 기초지지와 선구자 역할을 더 잘 발휘할 것이다.
국가철도국 부국장 조문방, 성령도 진소파, 우홍도, 서향국이 참석했다. 부성장 장기상이 개통식을 주재했다. 이춘시, 성교통운송청, 중국철도 할빈국그룹유한회사 주요 책임자가 발언했다.
국가철도국, 국철그룹, 심양철도감독관국 관련 책임자, 할빈-이춘고속철도 연선 시·현(시·구) 책임자, 중성직 관련 단위·기업 책임자, 할빈-이춘고속철도 건설·설계·시공·감리 단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령도와 참석자들은 이춘서역 대합실, 역전광장 및 특색 전시구역을 시찰했다.
할빈-이춘고속철도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위도가 가장 높은 고속철도로 로선 총길이 318킬로미터, 설계시속 250킬로미터이다. 할빈에서 이춘까지 철도 소요시간이 7시간에서 약 2시간으로 단축돼 전성 지역협력발전, 문화관광산업 업그레이드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는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