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가을철을 맞아 중국 식량 생산 제1대성인 흑룡강성의 각종 식량 작물이 점차 익어가고 있다. 드넓은 들판에는 벼 물결이 넘실거리고 콩꼬투리가 알차게 여물어가며 식량 생산지에서 잇달아 수확을 시작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 흑룡강성의 식량 총생산량은 1640억 600만근에 달해 16년 련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9월 20일, 북대황그룹 흑룡강학산농장유한회사 제1관리구 콩 재배지에서 농기계 기사가 농기계를 운전해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드론으로 촬영)




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