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노을빛이 무한의 강과 호수를 물들이며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6일 촬영한 호북성 무한시 황학루의 노을 풍경.
6일 무한시 황학루의 해질녘 풍경.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