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9월, 송눈평원부터 삼강평원에 이르는 광활한 들판에는 벼는 금빛 물결을 이루고 콩깍지는 알이 차며 옥수수 이삭은 알이 꽉 찼다. 흑토지는 또 하나의 풍수 해를 맞아 아홉번째 중국 농민 풍수절을 맞이했다.
흑룡강성은 전국 제일의 곡식 생산성 성으로 곡식 총생산량, 상품량, 반출량이 모두 전국 1위인 진정한 중화 식량창고이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습근평 총서기가 흑룡강 시찰 시 제시한 중요 연설과 지시 정신을 언제나 기억하고 당중앙의 의사결정 배치와 성위 업무 요구를 깊이 관철하며 법에 따라 직책을 수행한다. 법치의 힘으로 흑토지를 보호하고 국가 식량안보를 수호하여 룡강의 지속적인 안정생산과 풍작, 중국 밥그릇을 든든히 받치는 튼튼한 법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북대황그룹 강천농장 벼논의 미소.
법치의 봄바람 희망의 비옥한 들판에 스쳐
흑토지는 귀중한 토지자원으로 '경작지 속 판다'로 불린다. 우리 성의 전형적 흑토지 경작지 면적은 1억5600만무로 동북 전형 지구 경작지면적의 56.1%를 차지한다.
비옥한 흑토지를 지키는 것은 생태 책임일 뿐만 아니라 정치적 사명이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흑토지 보호와 국가 식량안보 수호를 중대한 정치적 임무로 삼고 국가 전략 배치에 능동적으로 부응하며 룡강 농업발전 실정에 립각해 법치 사고와 법치 방식으로 흑토지의 과학적 보호와 영속적 리용을 추진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정신을 관철하기 위해 성인대상무위원회는 립법 업무에서 주도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결정+조례' 모델을 채택했다. '전장장제', '토질 평가' 등 성숙한 경험을 지방성 법규로 승격하고 흑토지 보호를 식량안보 당정동책 고찰 지표에 포함시켜 관리 책임을 층층이 압착했다. 《흑룡강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흑토지 보호리용 실질적 강화에 관한 결정》을 제정하고 《흑룡강성 흑토지 보호리용 조례》를 제정해 립법 보호 '콤비네이션'을 펼쳐 흑토지 보호가 법치화 궤도에 진입하도록 추진하며 국가 흑토지보호 립법에 실천 사례를 제공했다.
흑토지보호법 시행 후 성인대상무위원회는 신속하게 '법집행 검사+법규 개정' 순환 메커니즘을 구축했다. 법집행 검사에서 발견된 약점과 부족한 점에 맞춰 《흑룡강성 흑토지 보호리용 조례》를 수정 보완하고 '5+2' 전장장제를 수립·시행하며 흑토지 보호 룡강 모델을 만들기 위해 탐색했다. 흑토지 경작지 보호의 '룡강모델', '삼강모델'은 국가 흑토지보호 주력 기술모델로 편입되여 지방 립법이 상위법과 정확히 련계하고 같은 방향으로 힘을 합치도록 확보했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국가 경작지보호 최신 배치에 기준을 맞추고 곡식 생산 대성의 전략적 위치에 립각해 경작지보호 법치 체계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흑룡강성 경작지보호 조례》를 수정 보완했다. 조례는 '땅에 곡식을 숨기고 기술에 곡식을 숨긴다'는 전략의 착근을 밀착시키고 영구 기본농지 특별보호 조치를 세분화하며 경작지 품질 제고, 생태복구, 지력 배양 장기 메커니즘을 완비했다. 경작지보호 한계선을 엄격히 획정하고 경작지의 '비농화', '비식량화'를 단호히 막아 법치의 강력한 힘으로 경작지 수량을 지키고 품질을 안정시키며 경작지 잠재력을 활성화해 곡식 안정생산 증산의 토대를 전면적으로 다졌다.
종자는 농업의 '칩'이자 식량안보의 명맥이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현대화 대농업 건설 목표 요구에 겨누고 룡강 종자산업 우세에 립각해 《흑룡강성 <중화인민공화국 종자법> 실시 조례》를 제정했다. 현대 종자산업 발전 수요에 초점을 맞춰 종자자원 전략 비축을 강화하고 육종 과학기술 혁신을 장려하며 종자시장 감독을 최적화했다. 종자자원 보호, 종자혁신 공략, 기업 지원, 기지 제고, 시장 정화 등 핵심 고리를 모두 법치 궤도에 편입시켜 종자산업 전 체인 고품질 발전에 '법치 고속도로'를 깔았다.
경작지를 잘 지키는 것은 기초이고 곡식이 순조롭게 생산되도록 보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성위는 식량안보 법치 보장을 중시하며 여러 차례 성인대상무위원회 립법 업무 상황 보고를 주제로 청취했다. 2024년 성인대상무위원회는 전담반 추진 방식을 취해 《흑룡강성 식량안보 보장 조례》가 그 해 립안되고 그 해 통과되도록 추진했다. 조례는 곡식 생산 전주기, 전요소를 둘러싸고 곡식 종합생산능력 제고에 초점을 맞추며 곡식 비축 체제 메커니즘을 완비하고 곡식 공급보장 능력을 높여 지역 식량안보 보장체계를 전면적으로 구축하며 량종, 량법, 량제, 량전, 량기가 심도 있게 융합되도록 추진했다. 법치의 인도와 보장으로 우리 성 곡식 종합생산능력은 지속적으로 향상되였고 2025년 전성 곡식 총생산량은 1640.1억근에 달해 16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며 '22련풍'을 실현했다. 곡식 총생산량과 평균 단위 면적 생산량은 모두 력사 최고치를 기록했고 곡식 증산량 39.7억근은 전국 1위로 전국 증산량의 23.6%를 차지했다.
"경박호 수역에서 수증기가 솟아오르고 목단강 분지의 협곡 효과가 녕안의 '새외 소강남' 독특한 기후를 만들었으며 만년 용암 부식토는 품질이 뛰여난 석판벼를 키웠다. '석판쌀'은 향기로워 전국에 명성이 자자하다." 전국인대표 진우가는 《흑룡강성 농산물 기후품질 평가 촉진 조례》 시행 후 마을 논밭이 기후품질 공식 인증을 완료하고 지역 공공브랜드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여 곡식 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흑룡강은 한대 농작물 황금 재배대에 위치해 사계절이 뚜렷하고 일조량이 충분하며 일교차가 크다. 독특한 기후와 수토자원은 곡식 작물이 양분을 축적하고 품질을 높이는 천연 우세를 제공한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품질농업, 브랜드농업 건설 배치를 밀착시키고 룡강 특색농업 발전 실정에 립각해 창의적 립법을 전개하고 《흑룡강성 농산물 기후품질 평가 촉진 조례》를 제정했다. 법치 수단으로 기상과학기술과 농업생산, 브랜드 구축의 심도 있는 융합을 추진하고 농산물 기후품질 인증을 표준화로 진행하며 한대 농산물 품질 우세를 정량화하고 브랜드 육성, 가치 제고, 시장 확산 메커니즘을 완비해 룡강 농산물 시장 경쟁력과 농업 종합효익을 지속적으로 높여 룡강 농업 발전이 '잘 심는다'에서 '잘 팔고 좋은 가격에 판다'로 순조롭게 나아가도록 추진한다.
곡식 생산 전주기, 전요소를 둘러싸고 특수 립법을 정밀하게 배치하여 전방위 농업생태 보장 법규를 끊임없이 완비 최적화한다. 《흑룡강성하도관리 조례》를 제정·개정해 각급 하도 관리 주체 책임을 명확히 하고 하도 치리, 수자원 조절, 홍수방지 재해경감 각 업무를 규범화하여 농지 관개용수 안정과 홍수기 농지 안전을 보장하며 하호 수자원 부여로 곡식 풍수을 호위한다. 《흑룡강성림장제조례》는 계층별 림장 책임체계를 완비하고 림지, 습지, 경작지의 협동 관리를 총괄하며 수원을 함양하고 흑토지 유실을 억제하며 농지 소기후를 조절하고 한해와 홍해 위험을 낮춘다. 림농 교차구 개발을 규범화하고 생물다양성을 보호하며 림하경제, 생태탄소흡수와 록색농산물의 융합발전을 추진해 생태장벽을 튼튼히 하고 생태보호, 식량안보, 농민소득 증대가 함께 나아가도록 실현한다. '대식량관'을 깊이 실천하여 식량안보 보장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고 《흑룡강성 동물방역 조례》, 《흑룡강성 축산도살 관리 조례》를 개정해 '식량·사료·작물', '종농가공', 농림축어가 조화롭게 발전하는 식량생산체계 구축을 돕고 인민군중의 '혀끝 안전'을 엄격히 지킨다. 《흑룡강성농촌집체경제조직조례》를 개정하고 법으로 농촌집체경제조직의 규범적이고 질서 있는 운영을 보장하여 량제와 량종, 량법, 량전, 량기가 심도 있게 융합되도록 추진하고 농업현대화 발전을 돕는다.
량법은 기초에 뿌리를 내리고 립법은 민의에서 나온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열린 립법을 견지하고 민중에게 묻고 수요를 파악한다. 매번 립법·법규 개정 때마다 립법 련락점, 향촌 마을, 재배기지와 경영주체에 깊이 들어가 인대표, 곡식 재배 농가, 농업 종사자의 의견과 제안을 대면으로 청취한다. 밭머리의 진실한 문제, 생산 일선의 절박한 요구를 법규 조항으로 전환해 모든 농업 관련 법규가 흙냄새를 품고 민의의 온기를 품도록 한다.

북대황그룹 송화강농장 생옥수수 수확.
법률법규가 '책상'에서 '밭머리'로
"몇해 전만 해도 비가 한차례 내릴 때마다 땅이 크게 깎여 나갔어요." 배천현 대중향 근검촌에서 전국인대표 임숙원은 마을 밭가 깊은 골을 가리키며 소개했다. 돌망태로 골두를 고정하고 골바닥에는 버드나무 가리 보호망을 깔고 골벽을 깎아 관목 버들을 심는 등 침식골 종합치리 조치는 성인대상무위원회 흑토지보호 '일법일례' 법집행 검사가 추진한 시정 성과이다.
배천현은 예전 수토유실이 심각했으나 지금은 밭두둑이 연속되고 풍수이 이어져 흑토지보호 전촌 추진 모범지가 되였고 예전의 모래바람 현은 전국 수토보존 시범현으로 변모했다.
천하의 일은 립법은 어렵지 않으나 법을 반드시 시행하는 것이 어렵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감독의 강성과 실효성을 강화해 법률법규가 '종이'에서 '땅'으로, '책상'에서 '밭머리'로 나아가도록 추진해 식량안보를 효과적으로 보장한다.
흑토지를 잘 가꾸고 리용하여 국가 식량안보를 보호하고 지역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2023년, 2026년 성인대상무위원회는 두차례 흑토지보호 '일법일례' 법집행 검사를 진행해 법률선전, 보호계획 제정, 보호경작, 벼짚 환원, 침식골 치리, 표토박리 등 상황을 검사했다. 이와 동시에 성인대상무위원회는 일부 시(지) 인대상무위원회(공작위원회)에 위탁해 자체 검사를 진행했다.
"흑토지를 법으로 보호하는 의식을 높이고 고표준농지 건설 투자를 확대하며 경작지 륜작 커버률을 높이고 박리 표토 관리 메커니즘을 완비하는 등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힘을 써야 한다."
"흑토지 파괴 전형 사례의 교훈을 깊이 새기고 사례로 경계를 삼아 일을 추궁하며 압력을 층층이 전달하고 관리 책임을 압착해 토지 수호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법치 수단으로 일부 지역 흑토지가 얇아지고 여위고 딱딱해지며 오염되는 상황을 억제하고 경작지 속 '판다'가 기름지고 부드러우며 우수하고 깨끗해지도록 빨리 실현하여 룡강 농업강성 건설에 튼튼한 경작지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
"'이가 나는' 강경한 조치로 흑토지 보호를 강화하고 자원의 지속가능한 리용을 촉진하며 생태균형을 유지하고 법치의 힘으로 국가 식량안보를 보장해야 한다."……
"곡식은 땅 없이는 자랄 수 없다." 흑토지 보호는 대대로 이어온 농경 근본을 지키는 것이며 국가 식량안보와 관련된 장기전이다.
성인대상무위원회 회의는 흑토지보호 '일법일례' 법집행 검사보고를 심의했다. 상무위원회 위원들은 흑토지 '일법일례' 관철 실시와 국가 식량안보 수호로 거둔 성과를 긍정하고 정부 관련 부서에 '룡강모델', '삼강모델'을 보급해 흑토지 퇴화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지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며 흑토지 지속리용 능력을 실질적으로 높여 곡식 종합생산능력을 안정적으로 제고하고 더욱 튼튼하고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대식량창고'를 만들 것을 제안했다.
'14.5' 기간 우리 성은 침식골 3만7천여 개를 치리했고 치리 구역 토지 침식 강도는 평균 90% 하락해 900여만무의 귀중한 흑토지 경작지를 지켰다.
상지시 어지조선족향 신흥촌, 두 차례 련임한 전국인대표 김동호는 논밭에 들어가 흑토지 한 움큼을 쥐였다가 놓으니 흑토지는 다시 흩어져 떨어졌다. "이 땅은 기름져요. 비가 내린 후 이랑 도랑에 물이 잘 고이지 않고 땅이 특히 부드러워 가뭄에 잘 견디고 수분을 잘 간수해 심은 곡식 맛이 좋아요." 김동호는 최근 몇 년간 심경 정지, 벼짚 분쇄 전량 환원 등 종합적 조치로 흑토지에 다시 '힘'이 생겼다고 말했다.
창곡이 풍족하면 천하가 편안하다. 식량안보는 '국가의 큰 일'일 뿐만 아니라 '민중의 관심사'이다.
"최근 몇년간 벼짚 환원, 벼짚 리출 종합리용을 지속 추진하고 품종을 개량하며 유기질 비료를 증시해 흑토지 지력이 안정적으로 회복되고 경작지는 심을수록 기름지며 곡식은 해마다 증산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량종 량법이 착근한 덕분이다." 성인대표 리구명은 통하현 부림진 림강촌의 곡식 재배 로장으로 기쁘게 말했다. 식량안보보장법 제정은 곡식 재배 농가에게 기쁜 일이자 큰 일이며 더없는 '안심알약'으로 농민들이 곡식을 더 많이 심고 잘 심는 신심과 결의를 더욱 굳혀주었다.
인민은 나라의 기초이고 곡식은 민명의 근본이다.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식량안보를 국정 다스리기의 첫째가는 큰 일로 삼았다. 2026년 식량안보보장법 법집행 검사는 전국인대상무위원회 감독 업무 중점 내용 중 하나로 편입되였다. 전국인대상무위원회의 위탁을 받아 성인대상무위원회는 식량안보보장법 관철 실시 상황 검사를 진지하게 진행했다. 상무위 주요 지도자는 팀을 이끌고 논밭, 기업 공장, 과학연구 기지 등에 깊이 들어가 경작지보호와 품질 제고, 곡식 정밀가공, 비축관리, 품질 모니터링, 종자산업 발전 및 농업과학기술 혁신 등 상황을 상세히 파악하고 고품질의 법집행 검사보고를 제출했다.
전국에서 아홉 그릇의 밥 중 한 그릇은 흑룡강에서 생산된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과학농업, 록색농업, 품질농업, 브랜드농업 건설의 통합 추진을 둘러싸고 국가 식량안보 수호를 감독 전 과정, 각 방면에 관철하고 농업법 법집행 검사를 진행하며 전성 도시농촌 융합발전 보고를 심의 청취하는 등 정부가 농업투자 보장 메커니즘을 리행하도록 독촉해 새로운 차기 천억근 곡식 생산능력 제고에 법치 동력을 불어넣었다. 성정부 고표준농지 건설 상황 보고를 청취 심의해 흑토지 보호리용 효률이 지속적으로 제고되도록 추진하여 '중화 대식량창고'를 더욱 튼튼하고 안전하게 만들었다.
현재 세계 황금 흑토지대 자원 우세에 힘입어 우리 성은 '땅에 곡식을 숨기고 기술에 곡식을 숨긴다'는 전략을 깊이 실시하며 흑토지 보호리용을 지속 추진해 전성 루적 고표준농지 건설 면적은 1억2500만 무에 달하고 흑토지 경작지 품질은 현저히 개선되였다. 많은 농민은 기쁘게 말한다. " 몇년간 땅이 점점 부드러워지고 수확량이 늘어나며 생산한 곡식도 잘 팔리네!"
식량안보를 보장하는데 종자가 핵심이다. "좋은 종자는 중국인의 밥그릇 안전과 관련 있다. 농업과학기술 종사자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는 벼 종자에 '중국 칩'을 장착하고 과학기술의 날개를 달아 흑룡강의 모든 흑토지에 우리가 선발한 우수 고수확 벼 품종이 심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전국인대표 섭수군은 팀을 이끌고 끊임없는 연구 끝에 또 5개의 벼 신품종이 심사를 통과해 실험실에서 논밭까지의 '마지막 킬로미터'를 뚫었다고 말했다.
현대화 대농업 건설 요구에 겨누고 현대 종자산업 혁신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성인대상무위원회는 종자법 '일법일례' 법집행 검사를 진행해 논밭, 육묘 작업장, 과학연구원, 우량종 생산 시범기지에 깊이 들어가 주요 농작물 재배 육묘, 종자 생산경영 등 관련 상황을 상세히 파악했다. 추적하며 질문해 각급 정부가 '종자산업 진흥 5대 행동'을 락실하고 정책 지원력을 확대하며 종자산업 지원체계를 완비하도록 추진했다.
현재 전성은 종자자원 보호리용을 강화하고 종자자원고를 건설 완비하며 옥수수, 대두, 벼 품종은 완전히 자주화를 실현해 '룡강 곡식은 우수한 룡강 종자로'라는 목표가 순조롭게 실현되였다.
습지보호법 법집행 검사, 산림법 특별 시찰을 진행하는 등 기초로 향하는 여러 차례의 법집행 검사, 문제를 직시하는 조사 문의, 끝까지 추적하는 감독 문의를 통해 성인대상무위원회는 여러 가지 감독 형식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책임 '나사'를 단단히 조여 식량안보 관련 법률법규가 룡강 대지에 뿌리내리도록 확보했다.
지혜로운 의견을 발전의 좋은 책략으로 전환
인대대표는 인민으로부터 나와 인민에 뿌리를 내리고 흑토지 보호와 식량안보 수호의 중요한 힘이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각급 인대표를 조직해 농업생산 일선에 깊이 들어가 민성을 듣고 민정을 살피고 민우를 해결하며 당과 정부가 농민을 잇는 '연결다리'를 놓는다.
흑토지는 희귀한 자원으로 흑토지층 1센티미터를 형성하는 데 수백 년이 걸린다. 흑토지를 보호하는 것은 '밭그릇 땅'을 지키는 것이다.
매년 7월 22일은 전국 흑토지보호의 날, 5월 25일이 속한 주는 우리 성 흑토지보호 주이다. 모든 땅이 풍수의 비옥한 토지가 되도록 하기 위해 전성 각급 인대상무위원회는 '법치로 흑토지를 호위하고 식량안보 암반석을 튼튼히 하자' 시리즈 주제 활동을 전개했다. '3분으로 읽는 흑토지 보호' 과학보급 영상을 제작하고 공식 위챗 공식계정에 '흑토지보호·인대표 행동 중' 란을 개설하며 흑토지보호 '기관, 기업, 사회, 향촌, 학교, 밭, 네트워크 진출' 등 일련의 주제 활동을 전개해 전 사회에 '법치로 흑토지를 보호하고 전민이 식량창고를 지킨다'는 두터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식량 품질은 식량안보의 생명선이자 군중이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문제이다.
2026년 6월 25일은 제36회 전국 토지의 날이다. 전성 각급 인대표는 '한뼘의 땅을 아끼고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자'를 주제로 군중이 즐겨하는 선전 활동을 전개했다. 곡식 생산 고리의 '품질향상 증산', 곡식 수확과 운송 고리의 '한알도 빠짐없이 거두기' 등을 둘러싸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 식량창고가 더욱 풍성해지도록 힘썼다.
"식량안보는 식량안보만 보면 안되고 사료곡 안보도 중요하다. 알팔파, 귀리초 등 우량 사료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여러 차례 륜작할 수 있어 옥수수, 대두박류를 대체해 사료곡 사용량을 줄이고 식량 공급 경로를 확장할 수 있다." 전국인대표 량대화는 식량안보는 생산량 장부만 계산하면 안되고 생태 장부도 계산해야 하며 발전 품질을 높이고 자원 리용 효률을 높여 록색사료, 종농 순환 모델 보급을 빨리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농업현대화의 핵심 동력은 과학기술이고 잠재력도 과학기술에 있다. 현대화 대농업을 주공격 방향으로 겨누고 현지 실정에 맞춰 농업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킨다. 드론 식물보호, 원격 진단, 정밀 점적관개…… 봄파종부터 가을수확, 땅정지부터 병충해방지까지 한 묶음의 현대농업 기술이 속속 실천되며 전성은 곡식 생산이 '안정생산 수확'에서 '고수확 고효률'로 빠르게 나아가도록 추진한다.
"예전에는 농사를 전부 옛 경험과 힘에 의존했어요. 생산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품질도 올라가지 않았어요. 지금 현대농업은 과학기술에 의존하고 농업에 정통한 인대표가 좋은 품종을 제공하고 기술을 손잡고 가르쳐주니 마음이 든든해요." 성인대표 진옥수의 도움과 이끌림으로 치치하르시 메리스 다우르족구 후평촌 농민은 과학 농사로 증산 소득을 실현했고 모두 이 육종전문가를 진심으로 고마워한다.
곡식은 정치의 첫째이고 땅은 곡식의 기초이다.
"흑토지를 보호하는 것은 곡식 생산의 명맥을 보호하는 것이며 국가 식량안보 하한선을 지키는 것이다." 전국인대표 고춘염은 흑토지 보호는 종합공정으로 공정, 농예, 생물 조치를 종합적으로 취해 흑토지층 복구를 착실히 진행하고 가장 엄격한 법치로 이 비옥한 토지를 지켜 흑토지 경작지를 보호 리용함으로써 곡식의 고수확 안정생산을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벼짚 자원화 순환리용 모델에 힘입어 토양 유기물 함량을 효과적으로 높이고 지력을 지속적으로 배양해 비료를 절감하고 원가를 낮추며 품질을 높이고 생산을 늘리는 생태 효과를 실현한다." 이춘시 인대표 항가신은 제대 후 고향으로 돌아와 합작사를 창업하고 한대 벼짚 록색 순환 경로를 혁신적으로 탐색했다. 그녀는 가을 수확 후 벼짚을 묶어 밖으로 내고 겨울에는 논 벼짚 미로를 만들어 농촌문화관광을 발전시키며 봄에는 벼짚을 풀어 가축분뇨와 섞어 부식시켜 환원해 토양 유기물을 높이고 흑토지를 기르며 새우벼, 게벼 공생 양식을 뒷받침해 '벼짚 리용-문화관광 부여-퇴비로 땅 기르기-종농 효익 증대' 록색 순환고리를 형성해 생태 순환, 원가절감 효익, 비옥한 땅의 영속적 리용을 실현한다고 말했다.
"완제곡과 각종 곡제품에 고유한 추적 '신분증'을 부여해 흑토지가 키운 우수하고 영양가 있으며 안전한 동북쌀이 조회 가능하고 진실하며 믿을 수 있는 신분 표식을 갖도록 해 곡식의 공정한 가격 책정을 뒤받침해야 한다. 이것은 식량안보를 지키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해 진정한 동북 좋은 쌀을 감상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쌀이 좋은 가격에 판매되도록 추진해 곡식 재배 주체의 수익을 보호하고 곡식 시장 경영 질서를 지속적으로 규범화한다." 성인대표 양염걸은 이렇게 제안했다.
"한알의 우량종자부터 만무의 비옥한 논밭까지, 실험실 성과부터 농민의 장부까지 성농과원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압반석' 사명을 깊이 실천한다." 전국인대표 진우휘는 '1+1+N' 원지협력 모델을 혁신적으로 구축했다. 즉 한 전문가 팀이 한 시(市)를 련계하고 N개 시범기지와 경영주체에 방사하는 모델로 전성 농업생산 수요에 정밀하게 대응해 농업생산의 실제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한다. 전문가는 시범전에 들어가 농민에게 보여주고 농민과 함께 하며 기술 방안이 진정으로 논밭에 실천되도록 한다. 그들의 목표는 모든 흑토지를 고수확 전으로 만들고 모든 과학연구 성과가 농민 소득 증대의 '금 종자'로 변화시켜 과학기술의 빛으로 농업강국 건설 룡강 답안을 쓰는 것이다.
"좋은 종자로 좋은 곡식을 심고 영양가 있고 안전하게 먹는 것은 군중이 관심하는 일이다." 전국인대표 손빈은 농민전문합작사를 창업했으며 종자산업, 식량안보 법규가 완비되는 변화를 목격했다. 그는 화학비료, 농약 사용량을 점차 줄이고 벼짚 과학 환원을 보급해 화학농업이 가져온 부작용을 낮추며 경작지 류통비용을 규범화하고 농사 원가를 낮추며 리스크 보장 메커니즘을 완비해 농민이 농사를 짓는 적극성을 동원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밖에 법에 따라 곡식 류통 감독을 강화해 농사꾼의 이익과 소비자 권익을 수호해야 한다.
"우리는 자체 구역 우세, 농업 우세와 생태 우세에 립각해 비옥한 들판을 화폭으로 하고 벼를 물감으로 삼아 북대황 정신 등 요소를 논그림에 녹여 공청농장의 흑토지 비옥한 땅을 거대한 지상 그림으로 만들고 현대화 대농업 건설 우세의 촉수를 농상문화관광 융합으로 확장해 '문화관광 카드'를 힘껏 내놓아 '대식량창고'가 '인기명소'가 되도록 실현했다." 전국인대표 우가오는 흑토지에서 '금'이 생겨 특색 재배와 관광농업이 융합된 새로운 길을 나갔다고 밝혔다.
"군중에 수요가 있으면 대표는 행동한다." 농민의 재배 난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농업 분야의 전성 각급 인대표는 전문 우세를 발휘해 '농기술 서비스 소반'을 조직하고 논밭으로 가 '일대일' 기술 지도를 제공하며 록색 재배 기술을 보급해 농민이 돈을 벌고 희망을 갖도록 한다.
전성 각급 인대상무위원회는 인대표를 조직해 농업산업 관련 시찰 조사, 법집행 검사 등 직무 활동에 참여시킨다. 대표들은 봄파종 준비, 고표준농지 건설, 홍수가뭄 방지, 농기술 훈련 등 업무에 적극 참여하고 특색산업 발전, 기능훈련 강화 등 기초 실정에 부합하는 제안을 제기한다. 매년 많은 농업 관련 의안과 제안이 식량안보 수호의 제도규범으로 전환된다.
한뼘한뼘의 토지는 국민생계와 관련 있고 한이랑 한무의 땅은 룡강의 밥그릇을 받든다. 성인대상무위원회는 흑토지 보호와 국가 식량안보 수호의 중대한 사명 책임을 짊어지고 법에 따라 직책을 수행하며 법치 사고와 법치 방식으로 흑토지 식량창고를 지켜 국가 식량안보 '암반석' 역할을 잘 하고 '중국 밥그릇'을 든든히 받드는 데 인대 힘을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