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은 항일의사 안중근 탄신 147주년이다. 이날 많은 관광객과 시민이 할빈에 위치한 안중근의사기념관을 찾아 영웅을 추모하고 력사를 기억했다. 1909년 10월 26일 이 조선반도의 유명한 항일의사는 할빈기차역에서 일본 추밀원 의장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역 마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