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2026 기업가 태양도 년회 인형로봇 및 구신지능 산업 발전과 응용 장면 혁신 포럼이 개최됐다.
본 포럼은 '장면 주도 혁신, 디지털 지능으로 미래에 동력 부여'를 주제로 인형로봇·구신지능 전 산업사슬의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계, 수요측, 투자계 각계 대표를 한자리에 모았다. 기술 업그레이드, 현장 실증 도입, 생태계 공동 구축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다수의 산업 지원 사업을 동시에 추진했다. 할빈 특유의 산업 자원을 바탕으로 신질생산력을 육성하고 동북 전면 진흥에 과학기술 혁신 동력을 불어넣는다.

이번 포럼은 신화사 브랜드업무실, 신화망, 신화사 흑룡강지사, 할빈 마디얼 문화관광투자그룹유한회사가 공동 주최했다. 참석 래빈은 국가 각 부처, 과학연구원소, 산업사슬 기업, 투자기관을 망라하며 로봇 전 산업사슬을 아우르고 있다.
양숙붕 할빈시 부시장은 연설에서 인형로봇과 구신지능은 우리나라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 중점 육성하는 전략적 산업이라고 밝혔다. 할빈에는 할빈공업대학, 할빈공정대학 등 일류 대학·연구기관이 자리 잡고 있으며 로봇 관련 기업 75곳, 국가중점실험실 3곳이 집적되여 있다. 올해 년말까지 전시 지능연산 총규모가 10만 PFLOPS를 돌파할 전망이며 오는 9월부터 중소학교에서 인공지능 교양 과목을 전면 개설할 예정이다. 공업, 한지 특수분야, 헬스케어 등 풍부한 응용 장면도 확보하고 있다. 할빈시는 서늘한 환경의 연산 자원, 풍력·태양광 록색전력, 제조업 우세를 활용해 '연산능력+전력+응용장면' 고수준 지능연산 생태계를 구축하고 북방 인공지능 응용 거점을 건설할 계획이다. 풍부한 자원과 발전 공간을 개방하니 각계에서 할빈으로 와 기술 연구개발, 성과 전환 및 프로젝트 착수를 추진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요여강 신화망 당위 위원 겸 최고정보책임자(CIO)는 현장 연설에서 인형로봇은 신질생산력을 육성하는 핵심 분야이며 업계는 현장 대규모 실증 도입의 중요한 단계에 진입했다고 언급했다. 신화망은 자체의 '매체+과학기술+산업'우세를 바탕으로 세가지 방향에서 산업 발전을 지원한다. 첫째, 응용 장면을 선도로 삼아 백도백기백장면 사업을 통해 기술 현장 적용의 '마지막 구간'을 해소하고 실제 응용 환경으로 제품을 검증·고도화한다. 둘째, 생태계 협력을 추진하며 주도적으로 현장 실습 장면 공동 건설 계획을 제안하고 정부·기업·학교·연구기관과 련계해 전사슬 혁신 협력 공동체를 구축한다. 셋째, 전파 지원을 강화하며 융합매체 프로그램 《로봇X》를 통해 정책·표준을 권위 있게 해석하고 선진 기술을 보급하며 업계의 기회와 과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건전한 산업 발전 환경을 조성한다.

포럼 현장에서는 세가지 중대 성과가 집중 발표됐다. 첫째, 신화망 '로봇+' 인형로봇 및 구신지능 백장면·백도시·백기업 선도 사업이 정식 가동됐으며 모범 응용장면 100곳 발굴, 100개 도시 순회 방문, 모범 솔루션 100건 보급을 목표로 한다. 둘째, 신화망 '로봇+' 현장 실습 장면 공동 건설 계획이 함께 공개되여 상시적인 산학연 실습 모범 플랫폼을 구축한다. 셋째, 대형 융합매체 프로그램 '로봇X'가 정식 출범해 중앙매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산업에 권위 있는 홍보 지원을 제공한다.
주제강연 시간에는 상해 인형로봇 혁신인큐베이터, 유슈테크놀로지, 중이(항주)정보기술, 할빈박실자동화, 칠등로봇, 신혼선테크놀로지 등 기업 대표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전령역 장면 육성, 단말·엣지·클라우드 련동 제품, 공업 지능 순회점검, 유해화학물 특수작업, 세계모델 현장 적용 등 의제를 중심으로 산업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상업화 방안을 모색했다.
진방엽 할빈시 송북구 당위 상무위원 겸 부구장은 신구 지능로봇 산업에 대해 특별 홍보를 진행하며 지능로봇섬 단지 인프라, 다중 정책 혜택, 전 주기 과학기술 혁신 서비스 체계를 상세히 소개하고 전국 산업사슬 기업에 투자 협력을 제안했다.
원탁토론 '로봇X 회의실'은 '장면 현장 적용을 핵심으로 디지털 지능 역량을 모아 인형로봇 산업 신생태계 공동 구축'을 주제로 진행됐다. 할빈공업대학, GSMA, 중국전자기술표준화연구원, 구신지능 데이터 서비스 기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산학연 성과 전환, 통신 기반 인프라, 표준 제정, 장면 대규모 확산 등 현안에 대해 론의하며 북방 한지 로봇 산업 클러스터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참석 내빈들은 공동의 인식을 형성했다. 현재 우리나라 인형로봇 산업은 실험실 단계에서 현장 대규모 응용 단계로 전환하고 있으며 응용 장면 주도가 업계의 병목을 돌파하는 핵심 경로다. 할빈만이 갖춘 한지 가동 환경, 완비된 농공업 응용 장면, 북방 개방 거점 지리적 우세는 특수로봇과 인형로봇에 희소한 극한 환경 시험 조건을 제공할 수 있다. 앞으로 신화망은 플랫폼 련계 기능을 지속 발휘해 전국 산업사슬 자원을 통합하고 더 많은 과학기술 혁신 프로젝트와 선도 기업이 할빈에 정착하도록 추진한다. 국내에서 특색 있는 한지 로봇 산업 거점을 함께 조성하고 구신지능 혁신을 통해 동북 전면 진흥을 견인할 것이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