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근, 류건 연설, 량혜령 참석
8월 2일, 2026 기업가 태양도년회가 할빈에서 열렸다. 흑룡강성 성위서기 겸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허근, 신화통신사 부사장 겸 당조 성원 류건이 연설했고 성위 부서기 겸 성장 량혜령이 행사에 참석했다.

허근은 성위, 성정부를 대표해 참석 래빈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며 흑룡강 발전에 관심과 지지를 보내준 국가 각 부처, 신화통신사와 사회 각계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번 기업가 태양도 년회가 '신질생산력: 새로운 돌파구, 새로운 경로, 새로운 국면, 새로운 성과'를 주제로 발전 기회를 론하고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의 새 장을 모색하는 자리로 신질생산력 발전을 강력히 추진하고 중국식 현대화 추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15차 5개년 규획을 향해 나아가는 지금, 흑룡강은 모든 측과 함께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중요 지시 정신을 확고히 관철하고 흐름을 파악하며 신념을 굳히고 착실하게 업무를 추진해 새로운 발전 리념으로 고품질 발전을 선도하고 경제가 끊임없이 혁신·고도화·량호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혁신 선도를 견지하고 기업, 대학, 과학연구소, 협회간 실무 협력을 심화하며 혁신 협력 기지와 연구개발 플랫폼을 공동 건설하고 핵심기술 연구개발을 강화해 손잡고 과학기술 혁신의 새로운 돌파구를 이루며 함께 신질생산력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융합 발전을 견지하고 과학기술 혁신의 증강 효과를 발휘하며 산학연용 협력을 심화하고 과학기술 성과 전환을 가속화해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고 신질생산력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끊임없이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도화 발전을 견지하고 인공지능 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며 디지털 지능화 지원, 록색 발전을 중점으로 전통산업 고도화, 신흥산업 육성, 미래산업 발굴을 추진하고 지능경제를 힘껏 발전시켜 현대화 산업 체계 구축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상생 협력을 견지하고 계획 선도, 정책 련계와 요소 보장을 강화하며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일류 경영 환경을 조성해 기업이 발전 공간을 넓히고 규모를 키우도록 지원하며 실사구시 협력의 새로운 성과로 고품질 발전이 새로운 효과를 거두도록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류건은 습근평 총서기의 신질생산력 관련 중요 론술의 지도 아래 우리나라의 혁신 추진과 산업 전환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신질생산력이 각 분야에서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흑룡강은 과학교육 기반이 탄탄하고 공업 기초가 튼튼하며 한지 생물 육종, 한지 장비 제조, 빙설 전 산업사슬 등 분야에서 전국 선두 수준에 도달해 신질생산력 발전에 생생한 '룡강 실천'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올해는 제15차 5개년 규획의 원년으로 이번 년회가 '4신' 주제를 중심으로 각계 지혜를 모으고 산업 련계를 심화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지적했다. 신화통신사는 계속해서 사상 선도를 강화하고 신질생산력의 리론적 내포를 심도 있게 해석할 것이며 국가급 고급 싱크탱크 우세를 발휘해 핵심 의제에 맞춰 더 많은 선견지명 있고 실천 가능한 연구 성과를 내놓겠다고 했다. 특히 년회 플랫폼의 교량 역할을 지속 발휘해 자본, 기술, 인재의 지역 간 류동을 촉진하고 동북 전면 진흥이 새로운 돌파구를 이루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허근, 류건, 량혜령, 리서복 등 지도자와 래빈들이 함께 2026 기업가 태양도 년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주포럼은 신화망 당위서기 겸 리사장 저학군이 사회를 맡았다. 중국과학기술체제개혁연구회 리사장이자 국제유라시아과학원 원사 장경안, 절강길리홀딩그룹유한회사 리사장 리서복, 중국기계국제협력주식유한회사 당위서기 겸 리사장 장력이 연설했다.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부리사장 왕일명,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민정부, 상무부, 문화관광부, 국무원발전연구센터, 전국공상련 등 국가 각 부처와 관련 단위 책임자, 신화통신사 직속 단위 및 기업 관계자, 관련 성·자치구·직할시 지방 부서 관계자, 전국적·지역별 업계 협회(학회) 책임자, 국제 업계 조직 주중 기관 관계자, 선도 기업 및 신진 기업 대표, 대학·과학연구기관 및 언론 매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성령도 우홍도, 왕람, 서향국, 할빈시 시장 왕합생, 성직속 관련 단위 책임자, 각 시(지역) 관련 책임자와 투자유치 부서 관계자도 행사에 함께 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