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들은 중국인의 일상을 체험하며 중국의 여름을 만끽하고 있다. 최근 관련 부서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 입국 외국인 중 77.7%가 무비자 혜택을 누렸다.
28일 이집트에서 온 관광객들이 북경 천단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28일 절강성 녕파시 로외탄 관광지의 한 서점에서 러시아 관광객들이 문화창의 제품을 고르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